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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리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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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動車管理法中改正法律(자동차 관리법 중 개정법률)
제31조 및 제33조에는 자동차 제작자 등은 제작 등을 한
자동차가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그 사실을 공개한 후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고,
외국에서의 제작결함 시정사례,
자체무상점검 및 수리내역 등에 관한 자료를 건설교통부장관에게 보고 하도록 함으로써 제작결함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리콜에 무척 인색하며 대형 사고의 위험이 있는 중불량도
리콜을 하지 않았습니다.
뿐만아니라 교통건설부에 보고하고 리콜도 했다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
주행중 수시로 백미러가
접히고 유리창 4개가 동시에 내려 간다고 알려
주어도...
미션이 별 요상한 짓을 다 한다고
이야기 해 주어도...
형편없는 네비게이션을
4번씩이나 교체하고도 계속 오동작을 하지만...
트립 컴퓨터의 여러 가지
오동작을 통보해 주어도 오동작은 할 수가 있다고
시인은 하면서도...
TV 등 각종 장치를
교체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동작이 계속 되어도...
운전석 SW Box 컴퓨터가
불량으로 밝혀져, 3번씩이나 새로 개발을 하여 교체를
해 주면서도...
IMS System이 불량하여 전혀
사용할 수 없다고 통보하여도...
앞좌석 의자가 뒷좌석
승객을 찍어 눌렀다고 하면 그럴 수 있다고 시인하면서도...
문제가 있는 시동 리모컨을
다시 개발했어도 또 다시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화를
하니까 바꾸어 주면서도...
주차 중에 창문이 저절로
내려 간다고 이야기 해 주어도...
현대자동차는 모든 불량 사실을 쉬쉬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리콜 한 번도 하지 않고 리콜했다고 거짓말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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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현대, 기아, 대우, 쌍용 등 자동차 4사는 2000.
05. 01 ‘리콜은 소비자에게 이롭습니다’. 라며
리콜(제작결함시정)에 대한 소비자 인식바꾸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현대자동차는 생명을 위협하는 중불량까지도 너무나 가볍게
여겼습니다.
리콜을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니냐고 하자 건교부에 신고를 했고 리콜도 했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
| 조선일보
홈페이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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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화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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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allnews.co.kr에서
보기
(검색란에 현대라고 치시고 검색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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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화면
보기-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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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화면
보기-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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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recallnews.co.kr/new/car-info.asp에서
찾아 본 에쿠스 리콜 - 겨우 두 건 |
| 1. |
| 리콜대상 |
1999. 04.
19 ~ 1999. 11. 26 생산한 5,725 대 |
| 리콜사유 |
조향장치 유니버설
조인트 rubber disc bush 부의 손상발생 가능성 |
| 시정기간 |
2000-11-13
~ 200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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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리콜대상 |
2000. 11.
06 ~ 2001. 07. 06 생산한 1,932 대 |
| 리콜사유 |
브레이크 오일 순환용
밸브가 조기에 마모돼 브레이크가 딱딱해 지는 현상 |
| 시정기간 |
2001-11-01
~ 2002-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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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건에 대한 매일경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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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서 앞서 있는 일본자동차 회사들의 리콜이 왜 이렇게 많은 것입니까?
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이 현대자동차보다 기술력이 부족해서 리콜을 많이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소비자들의 의식수준도 높고, 정부의 정책, 법적인 문제 등을 고려하여
문제가 생기면 즉각 리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업체가 리콜을 안하거나 은폐하다가 밝혀지면 정말로 큰 타격을 입는다는
것이 우리와 다르다고 할 것입니다.
한 예로 미쓰비시는 30년동안 리콜사항을 은폐한 사실이 밝혀져서 갑자기 경찰과
조사반원들이 들어 닥쳐서 조사를 받고
초전박살이 난 일도 있습니다.
현재 미쓰비시는 거의 DC(다임러 크라이슬러)자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국 메이커로서의 지위와 능력을 상실했으니 어찌보면 망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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