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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8-03-19
제 목     허접망덕슈머 조회    480
(이 글은 원래 2011.01.08 게재한 글로 조회수가2410회인데, 실수로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

본 게시판 하단 "내용" 항목에서 "엔터프라이즌"으로 검색하시고, 다시 그 분의 글을 검색하시면 엔터프라이즈 천정 도색 사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로 검색하시면 안 나옵니다.)
구입 몇 년 후 천정 도색이 변색되면서 도색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건입니다.
당시 피해자는 저에게 장기간에 걸쳐 숱하게 전화하여 Flash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만들어 드릴 때 조건은 Flash로 기아자동차와 협상을 하고, 그래도 협상이 안 되면 피해자 자신이 인터넷 및 언론에 유포하기로 했고 그 때도 댓가 없이 만들어 드렸습니다.
장기간에 걸쳐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 드렸는데 처음에는 못 받았다고 했고, 보지도 못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Flash를 받아서 보았다고 실토했습니다.
빨리 만들어 달라고 숱하게 전화하던 분이 그 때부터 연락을 끊고 제 전화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후에 다른 사람의 전화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았는데 왜 유포하지 않느냐고 하니까, 기아자동차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책임지겠느냐는 어처구니없는 반응을 보이며 젊은 사람이 육두문자까지 날렸습니다.

현재 메인 페이지에 올라 있는 쏘렌토 급발진 Flash도 힘들게 만들어 드렸더니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차도 팔기 전에 차를 팔아버렸다고 거짓말까지 헀습니다.

에어백 안전성 및 신뢰성 검증 요구 캠페인 (1)도 힘들게 만들어 드렸더니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아니, 반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역시 힘들어서 차를 팔아버렸다고 했습니다.
힘들게 Flash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말이 되느냐고 하니, 무엇이 힘드냐며 저는 저대로 정리하면 되지 않느냐며 거친 말투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틀림없이 환불/교환이 가능하다고 약속까지 해 달라며 사기판매 영업사원도 꼭 처벌해 달라고 했는데, 제가 어렵게 아반떼 사기 판매의 내막을 밝혀냈다고 하니까 그 순간부터 연락을 끊고 제 전화도 받지 않은 여선생도 있습니다.
후에 알고보니 저의 말을 듣고 현대자동차로부터 120만원을 받아내고 제가 고발한 영업사원의 소취하장까지 써 준 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 여선생이 그럴 수 있느냐니까 "그래요, 선생이라 그래요."하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정부 지원금 한 푼 없이 사비를 쓰면서 정말 바쁜 시간 쪼개서 힘들게 Flash나 동영상 등을 만들어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 드리는데 이런 몰상식하기 짝이 없는 분들을 접하면 맥이 빠집니다.
차량 환불/교환 받게 도와 드리고, 심지어 더 비싼 차로 교환해 드리거나 수 백 만원에서 천여 만원까지 돈까지 받게 해 드리고도 제가 후원금 좀 달라고 요구한 적 없습니다.
제발 이렇게 허접하고 배은망덕한 행동만 하지 말아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중에 자신의 일이 빨리 진행 안 된다고 불평하는 분들 많고 심지어 폭언과 협박까지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과거 쏘나타 환불까지 받고도, 연맹이 도와 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며 게시판을 시끄럽게 한 분도 있는데 당시에도 여력 부족으로 그냥 넘어 간 일이 있고, 또한 자동차 회사들을 상대해야 할 연맹이 연맹 게시판에서 소비자들과 왈가왈부하는 것이 보기 안 좋아서 참고 또 참아 왔습니다.

이런 분들을 마땅히 부를 단어가 없었는데, 앞으로는 "허접한 컨슈머, 배은망덕한 컨슈머"라고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허접망덕슈머"라고 부르겠습니다.
제발 이런 허접망덕슈머들은 여기에 오셔서 부탁도 하지 않으시면 감사하겠고, 앞으로는 이런 "허접망덕슈머"들은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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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망덕슈머 관리자 2018/03/19 480
   새해에는~~ 최진수 2011/01/09 2352
     오래 오래 지속될 것입니다. 관리자 2011/01/10 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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