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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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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언론사 "너나 잘 하세요." |
조회 |
9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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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시간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던 언론 인터뷰 기사 몇 개를 아래에 올렸습니다.
최근에 TV나 언론들이 연맹에 인터뷰 요청을 거의 않고 있습니다.
어떤 언론에서는 기자에게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을 취재하라고 했더니 자기 앞 길 막을 일 있느냐고 했답니다.
인터뷰 요청을 해 와도 전화 인터뷰는 물론이고, 찾아 와서 인터뷰를 하거나, 저를 방송국이나 멀리 지방까지 불러서 하루를 다 소비하며 인터뷰를 진행하고도 제가 차량에 실험하는 옆모습, 뒷모습은 방영하면서도 저의 인터뷰는 거의 방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험하는 저의 손과 팔은 내보내면서도 저의 얼굴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왜 그런 지는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촬영한 영상이라도 좀 달라면 출연료는 고사하고 고속도로 통행료조차도 안 주어 놓고 영상의 저작권이 자신들의 소유라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인터뷰 전에는 "우리는 그렇게 안 한다. 반드시 방영할 것이다."라고 굳게 약속까지 해 놓고도 속된 말로 단물만 빼 먹고 인터뷰는 이런 저런 이유로 내보내지 않는데, 그 이유란 것이 정말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없지만 지금은 어떤 언론사들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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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도움 받은 소비자들이 보상 단계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자진해서 포기한다는 것처럼...
그런 언론들이 요즘 "사이비 언론 퇴출" 운운하는 것을 보면 "당신들도 다를 바 없습니다. 너나 잘 하세요."라고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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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서재흥 |
2016/01/28 |
8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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