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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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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러 분, 혹시 오해하지 마십시오. ^^ |
조회 |
11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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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 인판넬 하나 교환해 드렸다고 제가 밥이라도 사달라고 오시라 한 것으로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댓글을 적습니다.
저는 2,000만원이나 할인 받아 1년이나 타던 리무진 차량을 신 차로 교환 받으면서 1,000만원이나 현금 보상까지 받도록 도움 드렸어도 후원금이나 밥 한 번 사라고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그런 보상을 받고도 심지어 합의서도 부인이 Fax로 보내면 안 된다고 했다며 핑계를 대고 차일피일 하다가 결국은 없어졌다며 안 보여 주었습니다.
도움 받은 분들이 자진해서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는데 후원금이나 사례를 요구한 적도 없고, 극도의 인간적 배신감을 느껴도 사례를 요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창용님이 아직 수험 공부하는 학생 신분이라 하시고 이야기 하다 보니 집에서 5분 거리도 안 되어 한 번 오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학생이 밥 산다고 넙죽 얻어 먹을 정도로 넉살이 좋지 못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곧 아래 30 여 개의 사건 종결 내용을 채워 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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