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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상민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4-12-15 |
|
| 제
목 |
2011년프라이드에어백미작동 |
조회 |
9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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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 운전 중 큰사고가 있었습니다. 요즘 에어백미작동으로 굉장히 말이 많은데..
저도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1년형프라이드차량 입니다. 옆차를 피하려다 그만 신호등기둥을 박아버려서 차량이 폐차지경까지 되었으며 운전자는 현재 핸들을 직접적으로 부디쳐 갈비뼈, 코, 간, 얼굴이마가 다 찢어지는 큰사고 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에어백이 안터진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리하여 기아자동차 기술팀> 어쨋든 신고하여 조사나오시더군요. 여러기사와 인터넷상 떠도는 피해자분들의 말씀과 똑같은 말을 하시더군요,
에어백이 작동할려면 3가지조건이 필요하다고. 힘, 각, 센서부분.
그분이 하시는 말이 힘과 각은 충분한데 센서에 직접적으로 부디치지 않아 작동이 되지 않은거라고..
저의 차량은 약60km속도로 신호등기둥을 정면으로 박았습니다. 근데 차량내부 기어스틱까지 튀어나올정도로 큰사고였는데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타니요,,힘 각 다되는데 센서부분에 직접적으로 충격이 가해지지 않아서 에어백이 작동안햇다니요...차량은 폐차지경인데...
차량사진다찍은거 모든사람들한테 보여드리고 싶네요....차 앞부분이 없어져버렷는데..센서를 건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저센서가 작동하는지 보여달라고, 센서가 잘못되서 작동안된거일수도 있으니 저 센서가 작동되는지 확인해달라고 하니...직원분은 그런의무는 없다고 하네요...
외국은 에어백에 대한 사건은 물어보지도 않고 배상기준이 있는데 우리한국에서는 제가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읽어보니 단 한사람도 소송에서 이겨보지 못햇더군요...
저도 그냥 이렇게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하는건가요??핸들에 머리를 박아서 동전휘어진것처럼 되어있는거보면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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