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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4-01-03 |
|
| 제
목 |
현대자동차와 동부화재가 만든 블랙컨슈머 |
조회 |
8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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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사기 친 여자!"
현재 블랙컨슈머로 낙인 찍혀 버린 고등학교 교사 김윤희님에게 따라 붙은 수식어입니다.
한 동안 연락이 없으셔서 저도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 때 식사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쁘기 때문에, 피해 소비자들께서 연락을 끊어버리시면 저 역시 알아서 챙겨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23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바른 삶을 살아오셨는데, 졸지에 대기업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음모로 블랙컨슈머가 되어버렸으니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하시겠습니까?
쏘나타 블랙컨슈머로 몰려 형사 처벌 받은 김윤희님은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서OO 대리의 음모와 동부화재 직원의 부적절한 업무처리에 희생된 것입니다.
저는 아직 피의자 신분이고 형사 처벌 받지 않을 자신도 있지만, 아우디/폭스바겐의 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이 100% 허위사실로 저를 고소한 것에 대하여 끓어오르는 분노를 억제하기가 힘이 듭니다.
김윤희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 사건은 검찰과 법원의 최종 판결까지 내려졌지만, 경찰의 초동 수사와 기본 수사가 잘못된 사건임으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하는 사건입니다.
경찰 조사가 잘못되면 검찰의 공소장도 잘못될 것이고, 법원의 판결 또한 당연히 잘못될 것입니다.
바빠서 아직 아무 일도 하지 못했지만 일단 연맹에서 인지하였기 때문에, 설사 김윤희님이 포기하셔도, 김윤희님이 박OO님처럼 그만 해 달라고 요청을 하셔도, 언젠가 반드시 사건의 진실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대기업이 멀쩡한 소비자를 블랙컨슈머로 만드는 동일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할 생각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동부화재에 대하여 해당 직원들은 물론 회사 차원의 책임도 물을 것입니다.
저는 허접망덕슈머(허접하고 배은망덕한 소비자)들에게 뒷통수를 얻어 맞을 때마다 맥이 빠지고 의욕을 잃고 당장 그만 두고 싶지만, 부도덕한 대기업들의 만행을 보면 저도 모르게 또 다시 공분하는 사람입니다.
아무 조건 없이, 댓가 없이 반드시 김윤희님의 명예를 회복하여 드리겠습니다.
다만 어떤 사유로든 제 기억에 허접망덕슈머로 남지 않도록 해 주시기만을 부탁 드립니다.
>새차를 사며
>
>현*M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를 <개인정보활용동의서>라고 이용해
>
>아버님(9회)과 제 자동차보험 계약 및 사고내용을 조회(8회)하고,
>타인(회사동료)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훔쳐서 제 정보를 조회하고,(1회)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 제 명의까지 도용해 알아낸 정보를
>단 한마디도 가르쳐 주지 않은 딜러가
>
>소비자의 착오를 빌미로
>그렇게 사과를 하는데도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고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여 전과자를 만들고
>합의금으로 2,500만원이나 요구했으며,
>회사까지 찾아와 소비자를 협박했던 사건으로 인해
>
>지금까지도 법적분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한국사회에 자동차소비자라는 개념이 있기나 합니까?
>
>회장님!
>새차사며
>현대M카드 발급 서류, 인감, 인감도장, 주민등록등본 절대로 딜러에게 주지 말기!
>소비자주의보 좀 발령해 주십시요!!!
>
>홀로 법적분쟁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이정주회장님!
>저희는 회장님이 어떠한 마음으로 공익을 위해 일하고 계신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외롭게 싸우고 계실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오늘날 현***차에 대한 저주에 가까운 악플은 제가 달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많이도 달리고 있는 것일까요?
>
>오늘 싸이트에 우연히 방문해 보니 어려움에 처하셨네요.
>소비자의 권리를 위해 흔들림없이 무쏘의 뿔처럼 묵묵히 갈길을 걸어가 주십시요.
>당신은 한국의 자동차소비자들 뒤에 서 계셔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분입니다.
>
>비겁하게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이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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