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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3-11-26 |
|
| 제
목 |
환불이나 교환 중 택일하십시오. |
조회 |
7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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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의 사기판매 신고가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우디/폭스바겐의 딜러들 중에서는 유카로오토모빌이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아우디/폭스바겐 매장의 전시차를 고객에게 신차로 속여 판매하고 다시 신차를 가져다 전시하는 사례들이 있었고, 특히 유카로에서는 2억이 훨씬 넘는 최고급 슈퍼카도 그렇게 판매하다가 적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 사건과 관련해서 어떤 영업사원은 형사처벌도 받았습니다.
엄나경님의 A7 차량은 당연히 환불/교환 대상이고, 영업사원은 고발대상입니다.
환불이나 교환 중 원하시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환불/교환 또는 보상을 받으시더라도 다른 많은 분들처럼 연락 끊지 마시고 결과를 꼭 사실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우디 전시차 판매 신고합니다.
>일단 계약서/견적서 및 서류 팩스 전송완료 하였습니다.
>051-980-**** fax 번호로 들어갈겁니다.
>
>2013년 11월 14일 아우디 부산 남천지점에서 A7을 계약완료하여
>차량인수는 11월 22일자로 받았습니다.
>
>22일 오후 6시경 인수당시 저녁이라 어두워서 자세한 사항 확인을 하지 못하였지만
>비닐커버도 모두 없었던 상태였으나 신차구입한 관계로 의심의 여지없이 미리 선팅이며 각종 출고정리가 완료되었다는 영업사원의 말을 믿고, 집까지 인수해왔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은 계약당시 지점 내부 전시가 되어있던 A7차량은 없고,
>다른 차가 들어와있었습니다)
>
>인수 후 이틀 뒤 24일, 조수석을 열어보니 조수석과 그 뒷좌석 문턱에 시승시 남는 발자국 같은게 보여서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 차를 꼼꼼히 살펴보니, 조수석 앞유리 고무 테두리부분과 운전석 앞유리 고무패킹부분에도 잔기스가 많이 보여 전시차인게 아닌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
>25일 오전 전화를 걸어 영업사원과 통화를 하며 여러가지 의심가는 부분을 물으니 바로 시인을 하더군요. 전시차를 새차라고 속여 판매한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왜 미리 말을 안해주었느냐, 우리가 신차라고 믿고 산게 뭐가 되느냐며 항변하였으나 돌아오는 답은 죄송하다는 말과, 내부 청소 및 긁힌 부위를 닦아 드리겠다는 말이었습니다.
>
>우리는 분명 구입전에 전시차를 속여 판매할수 있을 상황을 물어보니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거라며 호언장담헸고 평택항에서 바로 출고된다고 하였습니다.
>
>26일 오늘까지 시간을 주겠다고 환불.교환 중 하나를 들어달라고 말하고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다시 통화를 시도하니 1% 할인를 권했고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어 도움요청합니다.
>
>한 두 푼도 아닌, 그래도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아우디에서 이런일을 행하였다는게 너무나 황당하고, 며칠간 겪은 가족들의 정신적인 피해도 상당합니다.
>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이 억울한 상황을 부디 빨리 해결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
>010-4081-**** (사건해결에 필요한 사항은 여기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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