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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13-05-13 |
|
| 제
목 |
소비자를 짓밟는 수입차회사 (영업사원/지점장의 거짓말) |
조회 |
11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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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수입차 사기판매 사건이 있어서 회원님들의 도움을 좀 구하겠습니다.
글이 좀 길어서 영업사원과 지점장의 거짓말 핵심만 적어드리자면...
1) 수입차는 임시번호를 부착하고는 출고가 안 된다. 2) 임시번호 달고 안 달고는 없다.
3) 임시번호로 출고하는 일은 없다. 4) BMW,벤츠도 임시번호로는 출고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5) 임시번호로 출고해도 주행도 못한다. 6) 5월달까지 임시번호 출고가 한 대도 없다.
7) 연말에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경우 예외적으로 임시번호 출고를 허용하고 있다.
8) 12월31일 같으면 운행 안 하는 조건으로 임시번호 출고를 해서 하루 후에 등록하는 일은 있다.
9) 임시번호로 운행하다 사고가 나면 책임 논란의 소지가 있다.
11) 생산일은 문짝에 붙어있고 내부적으로 전산 조회가 가능한지는 물어 보겠다.
12) BMW는 탁송료를 고객이 부담하지만 우리는 탁송료까지도 우리가 부담하니 탁송 영수증은 없다.
13) 국산차는 화성 같은데서 만들어 직원이 타고 오고, 고객에게 직접 탁송도 하지만 우리는 안 그런다.
14) (입항 즉시 주겠다 약속하고 작년도 입항차 줘 놓고) 나는 영업사원이라 입항일은 알 수 없다.
이런 거짓말들이 녹취되어 있는데 경찰/검찰에서는 임시번호 출고가 완전히 불가하다고 이야기한 것은 아니라고 거짓말했습니다.
영업사원이 입항일도 모른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사실이라고 쳐도 입항일도 알 수 없는 자가 입항 즉시 주겠다고 약속하고 여러 가지 수리 의심 흔적이 있는 작년 입항 차를 주었으니 분명한 사기인데 처벌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 거짓말들에 대한 여러 분의 의견을 댓글로 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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