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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11-04-03
제 목    야비한 현대, 후덕한 현대의 두 얼굴 조회    3176
고객이 목숨을 잃거나 잃을 뻔 했어도 변명에만 급급한 현대자동차...야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에어백 전개 조건이안 되어 안 터졌다면서도 고객의 사고 차량을 무상으로 말끔히 고쳐 주겠다는 현대자동차...후덕하기 짝이 없습니다.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좌우하는 에어백...
대부분의 고객들이 폐차할 때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을 확율이 매우 높지만 비싼 돈 주고 구입하는 에어백...
정작 큰 사고에서는 터지지 않는 에어백...
반면 경미한 사고에서는 마음대로 터져 버리는 에어백...
정말로 시정해야 할 큰 문제입니다.

본 사이트 게시판에서 에어백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아반떼 에어백 미전개 사건으로 부인을 잃은 최성식님의 사건도 아직 미결 상태로 있습니다.

우선 등록증과 각종 자료들을 메일이나 Fax로 보내 주십시오.






>블랙박스영상 따로올립니다.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v7f8OG.-HYo0&clipid=31624731&q=
>
>다른곳에 글올린곳도 올립니다 그곳엔 사진도 있음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7&articleId=62273
>
>
>신형아반떼 MD 시속 85km사고에서 에어백 안터짐
>
>서비스센터 수리 개떡..? 불안감 불신감 조성...
>
>2011년 2월 22일 구입
>
>
>
>
>2011년 3월 19일 19시 49분에 사고
>
>
>
>
>광주 빛고을로 1차선 주행도중
>
>
>
>
>3차선에서 검은색 쏘나타가 사선으로 돌진
>
>
>
>
>시속 83~85km/h 정도
>
>
>
>
>1차 충격 : 오른쪽 앞쪽 본네트 부분
>
>
>
>
>2차 충격 : 쏘나타 충돌로 인한 왼쪽 앞쪽 본네트 부분 도로분리대에 충돌
>
>
>
>
>3차 충격 : 쏘나타 뒷문 쪽으로 오른쪽 앞쪽 본네트 충격
>
>
>
>
>에어백 안터짐
>
>쏘나타 운전자 차량문이 안열려 창문으로 내림
>
>저희차 운전석 문 안 열림; 뒷자석 오른쪽 문과 조수석문으로 모두 내림
>
>
>
>
>렉카와 경찰차 서서히 옴
>
>
>
>
>차량 견인
>
>
>
>
>30분? 후 병원으로 본인, 운전자, 차주 남동생, 차주 여동생 응급실
>
>
>
>
>3명 뇌진탕증, 경추염좌, 요추염좌, 슬관절 염좌로 CT촬영 X-Ray 촬영 후, 진통제 및 근육이완제 주사투여후 귀가
>
>1명 차주 남동생 위 상황과 동일 진단과 + 뇌출혈 의심으로 입원
>
>
>
>
>차주여동생(직장관계상 약 가지고 수원으로 올라감)
>
>본인(대학생인관계로 통원치료 띄엄띄엄 받으며 생활 중 하지만 극심한 집중력 저하)
>
>차주(직장 관계로 통원치료 띄엄띄엄 받으며 생활 중 극심한 집중력 저하 및 쇼크 상태)
>
>차주남동생(사고 당시에 입원 후 다음날 CT 재촬영 후 퇴원, 이틀 후 극심한 두통 호소로 다시 입원, 4일 입원 후 현재 퇴원, 하지만 완벽하다는 답변 못 받음 추이를 지켜봐야함)
>
>
>
>
>현재4/1
>
>본인(왼쪽 가슴쪽 욱신거리는 증상, 왼쪽 무릎쪽 결리는 증상, 추가)
>
>
>
>
>
>
>
>
>
>
>
>
>
>
>
>3월 20일 (일)
>
>본인과 차주가 집에서 곰곰이 생각 중 다행히 큰 사고가 안나서 다행이지만 그 정도 속력과 충격에도 에어백이 안 터지는 현상에 극심한 불안을 느끼기 시작.
>
>
>
>
>본인 바로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전화
>
>
>
>
>여성 상담원에게 사고 경위와 에어백 관련 문의
>
>-현대라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업계가 당직이 없다함...윗사람 핸드폰번호도 알아낼 방법없다함 결국 월요일날 담당자에게 보고하겠다함
>
>
>
>
>
>
>
>
>
>3월 21일(월)
>
>전화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하면서 에어백 전개조건이 어쩌고 한 상황에서는 안 터진다는 답변을 함
>
>
>
>
>그러다가 차주가 서광주 현대서비스센터 사장과 통화
>
>
>
>
>차가 전복되어도 전개조건이 안 맞으면 안 터진다, 100키로 이상을 달려도 전개조건 때문에 센서에 충격이 안 오면 안 터진다. 이런 말을함, 자동차 매뉴얼에 보면 에어백 전개조건이 표시되었다는 말을 들먹임 그러한 말을 들은 차주는 그러면 그 사고 나는 당시에 에어백 터뜨려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정면으로 받아야 하는군요 라고 하며 화를 냄.
>
>
>
>
>(본인과 차주는 아반떼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중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아반떼코너 특장점에서 아반떼는 6종 에어백 달아서 안전을 최소화하고 측면에서의 충돌도 대비 하였다는 것을 보고, 부모님들의 현대이미지를 고려하여 구입 결정했었음, )
>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도, 현대자동차 딜러에게도, 아반떼 광고책자에서도
>
>에어백은 전개조건이 시속 몇 km에, 어디 어느 부분을 때려 박아야 터진다는 말은 들은적이 없었음...,메뉴얼을 한번이라도 꼭 보라는 말은 어디서도 들은 적이 없음// )
>
>차주가 화를 내며 85km 주행 중 사고 난 블랙박스영상 인터넷에 올려서 네티즌에게 물어보겠다고 들먹임
>
>
>
>
>그제야 사장은 그러지 마시고 일단 서비스 센터 오시라고... 와서 보시면 잘 설명 해드리겠다고 함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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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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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월 22일 (화)
>
>
>
>
>본인이 대학생이고 차주가 직장인인관계로 저녁 7시쯤? 서비스센터 방문
>
>
>
>
>저희 차의 상태를 보니 찌그러지거나 깨진 부품은 모조리 떼어내어져 있었음.
>
>
>
>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중간쯤 위치에 양쪽에 에어백 센서가 있다하면서 알려줌
>
>
>
>
>사장측이 사고 상황을 물어봄
>
>
>
>
>본인이 1차 충격으로 쏘나타가 오른쪽 앞 범퍼를 치고 2차(가이드레일) 3차(쏘나타 뒷문쪽)로 충격이 이어졌다고 말해줌
>
>
>
>
>그러면서 사장측이 1차 충격이 오른쪽으로 측면으로 받았기 때문에 오른쪽 센서가 휘어져있는 것을 보게 됨 그래서 충격전달이 안되어서 전개조건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함
>
>
>
>
>심지어 저희차보다 더 심하게 본네트 절반을 먹은 아반떼도 에어백이 안 터졌지만 수리를 완벽하게 해줬다고 저희도 제대로 수리 해주겠다함 믿고 맡기시라는 말도 덧붙임
>
>
>
>
>차주가 , 그래도 이차가 앞으로 또 사고가 나도 전개조건 맞아도 에어백이 안 터지면 어쩔거냐는 말에 팔뚝만한 기계를 자동차 퓨즈박스에 꽂더니 컴퓨터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시스템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는 말을 들먹이며 계속 믿고 맡기라고 함
>
>
>
>
>오히려 에어백이 안 터져서 차주에게 이로운거라는 말도 함
>
>
>
>
>에어백은 1회용이라 수리비가 장난 아니라는 말도 하며 계속 설득시키려함
>
>
>
>
>(하지만 이때 본인 생각은 달랐음 만약 그 상황에서 도로분리대를 넘어섰으면 반대방향 차들한테 두드려 맞을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과연 안터진게 맞았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으나... 얼른 일상생활도 돌아가고 싶었기에 빨리 처리하고 싶어했음 믿고 맡김)
>
>차주와 본인도 그냥 믿고 맡김...
>
>
>
>
>후에 통원치료도 하면서 일상 생활하였음
>
>
>
>
>
>
>
>
>
>
>
>
>
>
>
>
>
>
>3월 30일 2차 서비스센터 방문
>
>
>
>
>수리가 다되었으니 가져가시라고 서비스센터 측 사장이 차주에게 전화를 함
>
>
>
>
>차주가 직장일로 중간에 비울 상황이 못 되어서 본인이 공강 시간에 대신 서비스센터 방문
>
>
>
>
>본인은 도착하자마자 테스트 주행 마치고 서비스 센터로 들어가고 있는 저희차를 보게 됨
>
>멀찍이서 보니 외관상 깔끔해서 일단 안심
>
>
>
>
>사장이 말하기를 수리 다 마쳤으나 혹시 문제가 있으면 또 오라고 하며 어디어디를 고쳤고 하는 설명은 안 해줌. 물론 제가 전문가는 아닌지라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서 어디어디가 박살이 났었고 고친건지 알아 보기위해 자동차 수리 견적서를 요청함 .
>
>
>
>
>사장이 말하길 아직 작성 못했다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거라서 1시간 30분 이상 작성해야 한다고 함
>
>
>
>
>그 당시에 서비스센터에 차가 많아서 본인도 일단 믿고 차를 몰고 나가기 시작
>
>
>
>
>서비스 센터 나가면서 자꾸 “딩동딩동” 소리가 나는 것을 들음
>
>결국 멈추어서 상태를 봄 전방감지기 소리가 바뀌었나 확인해보니 아님, 안전벨트는 메고 있으니 아님, 계기판은 보니 에어백 경고등이 표시되어있음 당황해서 바로 시동끄고 사장 호출
>
>
>
>
>다시 서비스 센터 안쪽으로 들어가서 정비기사들에게도 자세히 말해주니 일단 검사를 다시 해보자고 하면서
>
>
>
>
>팔뚝만한 기계로 다시 퓨즈 박스에 꼽고 무언가를 확인해봄 결론 아무 이상이 없다함...
>
>
>
>
>그러는 사이 제가 왼쪽 사이드미러에 심한 스크래치가 있는 것을 보게됨
>
>본인 바로 문제제기
>
>
>
>
>
>
>
>사장과 정비기사들 당황 처음엔 도색을 해드릴까요 하더니
>
>본인이 사이드 리피터? 불 들어오는쪽에도 스크래치가 있다하니 교체해주겠다고함
>
>(본인은 이때 차임벨소리(“딩동딩동”) 와, 사이드미러 문제 미발견을 듣고 일단 불신 생겼으나 일단 참음...)
>
>2일 걸린다고 함
>
>
>
>
>그러다가 차임벨소리 “딩동딩동” 확인해보시라면서 테스트 주행을 권유받음
>
>그래서 본인이 테스트 주행해봄
>
>
>
>
>딩동딩동소리는 안나지만 주행중 핸들 부분에서 핸들돌릴때마다 전선 쓸리는 소리 들음
>
>사고나기 전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음
>
>
>
>
>다시 서비스 센터와서 문제제기
>
>
>
>
>정비기사가 말하기를 어떤차도 그런소리가 아예안날순 없다함
>
>
>
>
>(본인도 아버지 카니발 구형도 오래 몰아보고, 1톤 트럭도 1년이상 몰아봤지만 파워핸들 모터?소리는 날수는 있어도 이렇게 무언가가 쓸리는 소리는 들어 본적이 없어서 황당해짐 )
>
>그리고 에어백이 안 터졌기에 서비스센터쪽에서는 내부는 건들지 않았다고 함, 그러면서 어차피 신차니까 보증기간 있으니까 심해지면 오라고함
>
>
>
>
>본인은 처음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옴
>
>
>
>
>그러나 사이드미러 도착시간이 2일이나 걸리니 그동안은 타고 다니면서 문제점 생기면 또 말해달라는 말 들음
>
>
>
>
>본인은 일단 사고를 격고 난 상황이고 블랙박스도 없는상태에서 함부로 몰고다니기가 싫었음 혹시 또 다른 사고가 나면 상황이 복잡해질까봐 그대로 맡겨둠.
>
>
>
>
>그리고 자꾸 센터에서 빼내려고 하는 상황이 마음에 안들었음
>
>
>
>
>후에 고객님 과실입니다 소리 자체가 듣기 싫었음
>
>
>
>
>본인은 결국 시간 허탕치고 엄청난 불신을 품음 그래도 참음...
>
>
>
>
>
>
>
>
>
>4월 1일 3차 서비스 센터 방문
>
>
>
>
>서비스센터 사장이 다 고쳤으나(사이드미러) 핸들부분은 비용이 비싸다는 둥 보험사에서 인정을 안해준다는 둥 핸들부품이 5일후에 도착하니 자꾸 감수 하고 타라는 식으로 함 그리고 오늘 타고가서 부품오는 화요일에 와서 수리하라함... 결국 차주에게 전화하며 일단 와서 설명드리겠다함
>
>(핸들쪽에서 소리가 나는데 무슨 수리를 하는것이 아니고 부품을 교환?? 또 의문생김)
>
>이번엔 본인이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차주가 방문
>
>
>
>
>사이드 미러는 고쳤으나 갑자기 오른쪽 윈도우 틀부분에 스크래치가 나 있어서 서비스 차원에서 도색중이라 도색부스에 들어가 있으니 30분간 차주를 기다리게함 어쨌든 그 스크래치 난부분도 그날 발견한점에 차주 불만 생김
>
>
>
>
>차주에게 테스트 드라이빙 하고 오라길래 차주는 지금 운전 못한다고 해서 사장이 운전하며 차주 동승한상태로 테스트 드라이빙 시작
>
>
>
>
>주행중 핸들에서 전선 쓸리던 소리 나던것이 이번에는 탁! 팅! 탁! 팅! 스프링? 쇠로된부분이 울리는 소리까지 들음
>
>
>
>
>사장 입에서도 이거 손을 봐야겠네 라고 했다함
>
>(하하////)
>
>
>
>
>차주가 햇빛이 많이 나는 관계로 더워서 에어컨을 틀어봤다함 하지만 나오지가 않았다고함
>
>
>
>
>사장도 당황하며 이게 왜이러지 하며 가스가 충전 안되어서 그럴수도 있다는둥 그런 얘기를함
>
>
>
>
>한달도 안된 신차인데도 에어컨에 가스가 안들어 있다??? 하고 의문가짐
>
>
>
>
>본인은
>
>신차에 에어컨 가스가 주입되지 않은거면 아예 구매 초기부터 문제자동차이거나
>
>사고수리로 에어컨 컴프레샤 수리도중 가스 채우는걸 잊어버린거라고 판단 됨
>
>(아님 뭐야 진짜)
>
>
>
>
>사장이 빠르면 다음날에 완료된다고 토요일까지 다 고쳐서 댁에 가져다드리겠다함
>
>그러면서 타고 다니면서 문제 생기면 또 오라는식으로
>
>자꾸 센터에서 빼내려고 하는것을 느낌...
>
>(핸들쪽 부품 5일 걸린다 해놓구선 다음날까지 수리가 다 된다는건 무슨 의미인지....또 불신감 생김... 기름이라도 쳐서 소리안나게 해서 주려고??)
>
>
>
>
>결국 차주는 차를 안가지고 옴 절대 빼내오지 말라했음
>
>돌아오는 길에 차주는 사장에게 전화로 한번 지름
>
>직장쪽으로 차 절대 가져오지 말고 완벽하게 수리 하라고 함 두 번이나 빠꾸먹게 하냐함
>
>게다가 핸들 부분은 보험사에서 인정 안해준다 했다가 해준다 했다가 하고, 핸들부분은 현대차 보증수리에 인정이 된다 또 안된다 하는식으로 혼란을 가중시킴..
>
>
>
>
>
>
>
>
>
>
>이날 얘기를 전해 들은 본인은 결국 참고참고참고참고하던것이 폭발...
>
>
>
>
>솔직한 말로 에어백 안 터져서 불안 하던 것을 완벽한 차수리로 보답하겠단 것으로 말이 오가서 참고 쌓아 두던 것이 이번 수리과정에 불신감이 커지게 만들고 완벽하게 처리 안하고 말 한두마디로 저희를 후려치려하는것을 느낌 사고차 수리건을 얼른 끝내고 보증수리건으로 질질 끌려고 하는 것을 느끼고 후에는 고객 과실로 밀어붙이려고 하는 것을 느낌...
>
>이제는 핸들소리도 안나고 완벽하게 고쳤다고 해도 엄청난 불신으로 인해 그차를 몰기가 두려움 그 팔뚝만한 기계로 퓨즈박스 꼽고 시스템상 아무문제도 없다는 말 자체가 못믿어짐
>
>
>
>
>아니 그 팔뚝만한 기계 자체를 못믿겠음
>
>
>
>
>결론적으로 제가 뉴스제보 SBS KBS MBC YTN 전화돌림...
>
>
>
>
>MBC 측 기자님이 일단전화가 와서 블랙박스 영상넘김
>
>
>
>
>화병 날거같아 자주 기웃 거리던 아고라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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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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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두서 없이 쓴거같고... 맞춤법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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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원래 아고라 자동차관련을 많이 기웃거리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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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까는 글보면서 이미 아반떼MD를 산 상황이라 씁슬해하면서도
>
>그래도 우리차는 아니겠지 우리차는 안그러겠지 모든차는 아니겠지 하면서... 믿고 타던 신형아방이와 현대..... 결국 이렇게 사람을 파김치로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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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에게 제가 아방이 사라고 추천한사람이라.. 제가 최대한 신경쓰고 달래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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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차주한테 죄인이 된 기분이네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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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는 처음 구매한지라... 혹시 신차는 에어컨 가스 주입 안해주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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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짜 교통사고도 처음, 새차도 처음구매한지라... 여태까지 차주도 저도... 마음고생 이 많았던거 같네요 차주가 애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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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처음 서비스 센터 갔을때는.. 저희가 막 딱딱하게 굴기도 하고 화도 내고 했었는데 그쪽에서 열심히 설명해주는 모습보고 그래... 우리 아버지 나이뻘인데... 하는생각에 그리고 제대로 수리해준다는 소리에... 인터넷에 올리지도 않고 참고참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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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고 기다린 보상이... 이런 차에대한 불안감과 수리에 대한 불신 스트레스 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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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만큼 참았다고 자부합니다 마음도 상할대로 상했구요... 참 씁쓸하더군요... 만약 제가 자동차 전문가였어도 나이가 좀더 많았어도...저렇게 맹탕으로 수리해서 주려고 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현대자동차에서도 지역 서비스센터사장선에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한거같은데 이제는 이렇게 진실을 알리고 싶네요... 이렇게라도 꿈틀거려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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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항상 둥글게 사는 사람이라... 화가나도 담아두고 담아두고 삭히는 사람인데...
>
>빵 터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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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가끔 사고 당시 꿈을 꿉니다...
>
>그러면서 만약 쏘나타 차량이 오른쪽 앞범퍼가 아니라 조수석이나 뒷자서 문쪽으로 날라왔으면 나는 어떻게 됬을까하는 생각에 소름도 돋고 그럽니다... 사이드커튼에어백도 센서가 충격을 받아야 한다던데 문짝으로 밀고들어오면 에어백도 안터졌을거란 생각도 들고요...
>
>게다가 아반떼 문짝에 강화프레임??주황색 쇠떵이도 한줄밖에 없던데... 문짝으로 밀고들어오면 어떻게 됬을까하는 생각에 또 소름이 돋네요... 그래도 에어백은 전개조건 안맞으면 안터진거죠?;; 그래서 라프가 문짝이 묵직해서 좋다 이런말들이 나온거군요...
>
>오랜만에 학교도 복학했는데 자꾸 집중도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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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차주가 사장한테 이런소리도 들었다네요...
>
>“차에 너무 민감하신것 같네요” 라고도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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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랑 저랑 몇 년간 모아서 큰맘먹고 산 첫차고... 어디서 주워들은 유리막코팅, 언더코팅, 블랙박스, 등등하며... 휠도 계속 광나게 하고싶어하여 세차할 때 특히 때도 잘 닦아주고 그러던 우리에게... 그런 말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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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차는 광나는 아이보리 에쿠스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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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는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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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보도 하긴했고... 취재할지안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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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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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더욱 꿈틀거려야 저희가 마음을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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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그 두 번이나 퇴짜놓은 수리된차를 믿고 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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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센서 제대로 때려박아도 에어백 터지는 차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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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믿고 목숨걸고 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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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야비한 현대, 후덕한 현대의 두 얼굴 관리자 2011/04/03 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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