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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종석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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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사업소인가요?
저역시 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지금도 오리무중에 빠져있는 사람입니다.
차 정말 허술하게 만들어놨네요..
기아자동차 고객상담에 글 올리면 분명 답변은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담당자에게 전달처리하였습니다."라는 답변만 들을껍니다.그뒤론 깜깜 무소식이구여..기아자동차의 AS정신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죠.
정말 억울하시겠네요.
>사진올리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
>
>운전자 경력은 2-3년 되었구요. (22살) 그어떤 접촉사고도 없고
>주차 실력도 부모님 운전경력 20년 감탄사 터지고
>좁은길도 겁내지않고 잘 다니고 여태 무사고! !!! 100%
>차종은 RV 차량 2010년식 기아 가솔린 2U 1.6 쏘울 입니다.
>이거 안개등 결함많네요.... 공식동호회 2곳이나 가입한 회원이에요....
>2009년 6월 11일날 차량등록했고요~
>신차구입 5개월째, 바닐라색상의 쏘울이고요... 6천 5백 키로도 안탔어요 물론 사고난적도 없고 물리적인 충격가한적도 없고요.
>안개등이 달랑거려요~ 볼트고정식인줄 알고 카센터에서 물어보니까 11시 1시 6시 방향으로 브라켓으로 범퍼에 붙어있다고 하는데 고치려면 등만 갈수없고 범퍼를 통째로 교환해야한다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저 작은 흠집외엔 아무흔적도 없고요 깨끗합니다. 범퍼가 쑥들어가거나 적면 충돌 충격도 전혀 없고요
>저는 6시 방향브라켓이 떨어졌거든요?.. 브라켓이 부착되어있던 범퍼앞부분으로 손가락으로 속에 만져보면 중간에서 뚝 부러진게 아니고 끝에가 살짝 오돌도톨합니다.
>기아사업소가서 화가나서왓어요... 1시간걸려서 간곳인데... 2주전에 예약하고 가기 30분전에 전화통화하고 ,
>결정권자 가진 사람이 안나왔다 그러고 요철을 넘으면서 그럴수도 있다느니 둥 , 억지만 씁니다.
>다른건 상관없는데 저 흠집 3mm정도 살짝.. 때문에 안된답니다.
>이 흠집은 브라켓이 떨어진 걸 발견한 시점과 전혀 상관없게 그 후에 어떤차가 후진하다가 살짝 기스를 낸거같아요~
>실제로보면 정말 주행중 작은돌이 튀어서 생길수도 있는 흠집입니다.
>이 기스때문에 AS를 안해주겠따 박박 우기는데...
>울고싶어요.. ㅠ 지금 동호회와 서비스센터에 열심히 고객상담접수 중이에요...
>
>( 요약 -
>
>아무 상관도 없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고객과실이다 그러고
>
>만약 충격이 가해져서 그렇다 해도 정말 저정도 기스로 안개등이 유격이 저렇게 생기도록 아래가 떨어질수가 있습니까?
>
>그럼 조그만 충격에도 안개등이 퍽 나가게 차를 만들었다는 얘기가 되지 않습니까...
>
>억울합니다 ~~~ )
>
>기아 본사 홈페이지 고객상담 이메일 보낸 내용...
>
> -----------------------------------------------------------------------
>
>참 짜증나고 화가나서 ...
>
>기아는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접합니까?
>
>비싼 차 팔때는 좋은 선전에 문구로 고객 홀리고 차팔면 끝??!
>
>이딴식 으로 AS 무상보증기간 이런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
>어떻게 보면 생명과 직결된건 아니기에 사소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고객입장에서
>
>불쾌하고 번거롭고 짜증나고 찝찝합니다.
>
>얼마전 안개등 브라켓 하자가 있어 콜센터 연락후 육안판정으로 불량이면 처리해드리겠다는 말에
>
>금산에서 그나마 가까운 대전기아사업소에 10월 24일 오후 1시 반에 가서 대판싸우고 왔습니다.
>
>새차 구입후 만키로도 안탔어요 딱 5달 되었습니다.
>
>8월달인가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새차니 많이 아껴탔습니다.
>
>세차도 항상 직접 손으로만 세차하는데 세차중 안개등이 쑥 들어가는걸 발견...
>
>"볼트가 풀렸나?" 싶어서 그냥 볼트 쪼여야지 하고 큐썹에가서 차를 들어 올렸더니..
>
>정비기사님께서
>"이거 안개등 볼트가 아니고 플라스틱접착식으로 된건데 하시려면 범퍼전체교환해야해요 ."
> 하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
>짜증났죠 내가 그런것도 아니고 안개등때문에 범퍼교환이 무슨... 새차가..
>
>결국 대전대덕구대화동기아자동차사업소에 직원분에게 예약날 잡아달래서
>
>평일엔 내가 직장인이라 안돼니까 토요일날에 24일날 잡게되었습니다.
>
>
>참 짜증스럽습니다. 신차구입후 안개등하나 때문에 대전까지 왔다갔다 시간내고 기름값아깝고...
>
>형부와 함께 찾아갔어요 . 처음엔 좋게 말했어요. 안개등 불량 때문에 교체받으러 왔다고
>
>그랬더니 정비기사 2분이서 번갈아가며
>
>안개등 옆에 누가 후진하다가 살짝 기스낸게 있는데 그것때문에 안된다고 빌미를 잡더이다..
>
>진짜 한 3m/??정도밖에 안돼는 살짝패인기스 ~
>
>동호회 모임이나 회사사람분들 아는 분들도 말도 안된다고 뭐그딴새끼들이 있냐고 노발대발...
>
>본인 차주인은 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범퍼가 충격을 흡수하기위해 다른차가 살짝 부딪히면 쑥들어가게 되는데 그것때문에 부러진거 같다고
>
>그렇게 추측할 수 있다고"... 그리고
>
>"아니면 큰 요철같은거 넘다가 충격에 의해서 그럴수도 있따고... "
>
>"아무튼 기스가 없으면 저희도 업체에 사진찍어 보내서 결함이라고 교체를 해드릴텐데
>
>이 기스가 있어서 안됩니다".
>
>"지금 담당자분도 안계시고 저희는 정비하는 일을 전담해서
>
>평일날 한번더 오셔봐요 그럼" 이러고
>
>그 후 난 모르겠다라는 식으로 넘기던데...
>
>그럼 차 못타고 다니겠네요?~ 살짝 기스나면 안개등 덜컥 거리고 사비들여 범퍼갈아야하고
>
>큰 업체가 고객가지고 장난하나 그정도 기스에 안개등이 덜컥거리기나하고 불안해서 타겠어요???
>
>그리고 예약날 멀리서 잡고 시간내서 찾아 갔으면 그쪽 전문담당자가 있어야지 고객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겁니까? .. 고객 약속은 개랑한 약속만도 못한것도 아니고
>
>어떤 여자분이 전화받았는데 그날 오면 된다고 그리고 분명 24일 아침에 가기 전에도 혹시몰라서
>
>전화햇더니 사업소에서 "무슨일로 오시는거에요?" 해서 " 쏘울 기아차 신차 안개등 브라켓 불량"
>
>이라고 똑바로 말햇는데 똑똑히.. "예~ 오시면 됩니다." 해놓고 가니까
>
>"판독 담당자 분이 오늘 나오는 날이 아니라고 안나오셨다고 안계시다고 나 해싸고 ~"
>
>고객 소중한 시간 와라가라 해가며 거기 편리한데로 하고 ,
>
>트집잡아서 안해주려고 하고 ,
>
>누굴 바보로 압니까? 저정도 기스에 안개등이 뿌러져요?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도?
>
>그리고 기스 나기 전부터 그랬다고 몇번을 말합니까?~
>
>어디다가 하소연합니까? 힘약하고 아는거 없는 일반 구매자들은 당할 수 밖에 없는겁니까??
>
>저희 어머니께서도 기아 자동차 쏘렌토R 예쁘다고 요번년도에 구입한다고 하시는거
>
>제가 극구 말렸습니다. 서비스 그지같고 고객을 똥으로 안다고 구매하지 말라고
>
>이런식이면 주위분들께 기아차 구매 말릴껍니다.
>
>
>
>
>
>진짜 이런 사소한 것도 이런식으로 대응하는데 안봐도 뻔한거 같습니다.
>
>인터넷 할줄 모르시는 분들이나 여건 안돼는 사람들 잘 모르는 아주머니들은 고객 분들은
>
>또 얼마나 많을까요..//
>
>고객의 권리도 보상받지 못하고..
>
>빨리 해결해 주십시오. 그리고 연락 주세요 . 답변 꼭 하세요 . 기다릴 테니까 .
>
>
>
>
>정비기사는 손님차 세워놓고 공구함 정리하고 딴데로 갈라고 하지를 않나
>
>고객이 딱 서있는데 자리나 양해한번 안구하고 이탈하고 ...
>
>고객 언성이나 높아지게 만들고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해대고..
>
>요철을 넘어서 그럴수도 있네 , 기스나면서 안개등이 떨어질수도 있네
>
>차 사고 나면 아무리 큰 사고 나도 안부러질수도 있고 적게 부딪혀도 부러질수가 있는거네..
>
>하면서 추측만하고 고치려는 생각은 안하고 억지만 부리고 해주기 싫으니까..
>
>제 생각엔 맘대로 해주면 담당상사한테 욕먹고 최대한 안해주고 싶어서 ~
>
>보진 못했지만 있으면서 사람 없다그러는거 같네요 ~
>
>고객입장에서 예약때 그때 오면 된다고 하고
>
>판독 담당자는 없다고 하고 장난하자는 건가... 정비사 2분만 계시고...
>
>좋게좋게 하고 오려다가 난리만 치고 왔습니다.
>
>지금 불만이 가득합니다.
>
>분명한것은 기스 나기 전부터 그랬는데
>
>작은 흠집으로 무조건 안된다고 그것만 없음 해드릴수잇는데
>
>흠집있어서 협력업체에서 교환 안해줄꺼라고 우기고..
>
>아 기스하나에 범퍼값이 왔다갔다하네요 ~
>
>고객 이래도 되는겁니까??? 전 타당하지 못하다 생각되는군요...
>
>내 이 쏘울을 마지막으로 기아차 구매 다시는 안할껍니다. 차라리 돈모아서 외제차를 사고 말지요~
>
>후회 막심하구요~
>
>쏘울 내수용은 그 흔하디 흔한 당연히 거의 부착되거나 구하기 쉽다는 머드가드도 구하기 엄청 힘들고
>
>머리가 아픕니다.
>
>도대체 차 이따구로 만들어놓고 팔아넘기고 보상수리안해주려는 당신들은 뭐하자는 심보입니까???
>
>크고 경쟁력있는 회사일수록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가족같은 서비스를 해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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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게시판같은곳에 올리고싶었는데 그런거 자체가 없어서 이메일고객지원정비상담에 보냈어요~ ㅠㅠ 흐흑 짜증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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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찌보면 생명과 직결되지는 않았지만 번거롭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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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에 대한 불신도 10000000000000000% 가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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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가 모 외제차 정비사에요~~ 사진보더니 개수작 안해줄라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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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해줄라 그런다고... 당연히 해줘야하는거라고.. 크랙도 없는데 개소리한다고 화내네요.. 신고하라고 크레임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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