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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9-07-10
제 목    신정인님, 배짱 장사입니다. 조회    1474
어떻게 수 천 만원씩 거금을 내고 새 차를 구입해서, 차를 인도 받자마자 정비소를 드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리에 결함이 있어도 유리만 교환해 주면 고쳐서 타겠다고 하는데도 썬팅비조차 못 준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납니다.
바로 환불/교환 요구를 하지 않으시니 좀 가볍게 여긴 것 같습니다.

신정인님!
관계 법령에 차량 인도 당시부터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환불/교환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차량 등록증을 Fax나 메일로 보내 주시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지난 6월 22일 영업사원으로부터 새로 구입한 차를 받았습니다. 영맨이 차량확인 후 이상 없다고 키를 건내받았습니다. 그러나 퇴근 후 운전을 하다가 불량한 부분들을 발견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전면유리 흠집(1cm 4곳)
>2. 운전석 윈도우 스위치박스 불량(작동 안됨)
>3. 조수석 피스커버 불량(열려있는 상태)
>4. 운전석 왼편 문쪽에서 원인을 모르는 잡소리가 계속 발생
>
>그래서 영맨과 통화 후 26일 청주기아정비소를 들어 갔습니다.
>정비소에선 전면유리 흠집의 원인을 모른다고 함. 교환하여 줄 수 있느나, 썬팅이 되어 있어서 그 썬팅에 관여한 비용은 보상해 줄 수 없다고 함. 그냥 타고 다니기로 결정. 2, 3번의 부품이 없어서 부품 입고 후 전화를 주겠다고 함. 7월 9일 연락을 받고 영업사원이 직접 차를 갖고 가서 A/S 받음. 2번 수리 중 손잡이 가죽에 흠이 발생. 교환요청. 4번은 문속을 다 뜯어서 봤지만 소음 부분이 없었다고 함. 하지만 4번의 소음이 계속되어 10일 다시 영업사원이 직접 탑승해 테스트 운전을 하면서 소리를 같이 듣고 소음을 확인. 영맨 혼자 다시 정비소로 감. 영업사원과 정비사가 같이 소음을 확인하였으나 원인을 찾지 못하였다고 함. 뒷자석 시트는 한쪽 부분이 정비테스트 후 오염물질로 더럽혀져 지워지지 않음. 13일 다시 정비소를 오면 차량을 리프트로 떠서 본다고 함. 하지만 자세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차를 뜯어서 봐야 한다고 함. 오늘 더이상은 이대로 안될 것 같아 영업사원에게 차를 교환해 달라고 함. 정비하는 수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함. 차량 인수 후 계속해서 이런한 상황으로 정신적으로 정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일도 손에 잡히질 않고, 잠도 안오네요. 제가 새차를 구입해서 처음부터 왜 이렇게 수리를 하며 타고, 원인도 모르는 소음에 계속 시달려야 하는지 너무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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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신정인님, 배짱 장사입니다. 관리자 2009/07/10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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