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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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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본인 문제만 해결되면 거짓말 하는 허접한 소비자들 |
조회 |
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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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문제만 해결되면 거짓말 하는 불쌍한 소비자들 때문에 자동차 회사가 당연한 보상도 안 해 주고 버티는 것입니다.
한국의 허접하고 불량한 소비자들을 많이 겪다 보니 한국에서는 미리 나서서 보상해 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이 단체에 오는 사람은 차 피해자이다. 그런데 자신의 피해가 해결되면 더 이상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면 차 회사 서비스는 달라지지 않으므로 다음에 차 살 때 문제가 또 생긴다면 지금처럼 해결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피해를 다
>
>른 사람이 또 입는다. 그 이유는 차 회사 태도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차 수입 제한 제도 때문에, 현대는 국내 판매량이 많아서 판매에 걱정이 없으므로 한국에 좋은 서비스를
>
>제공하지 않는다. 서비스 환경을 바꾸어야 피해가 재발하지 않고 타인도 피해를 입지 않는다. 서비스 환경 개선 방법 중 제일 간단한 방법이 불매 운동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괘씸 회사 제품 대신 살 제품이 시장에 있어야 한다. 즉 수입 제한이 빨리 풀려야 한다. 유럽과 fta 협상 결
>
>과, 3년 뒤에 중형차를 수입 개방하고 5년 뒤에 소형차를 개방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것은 너무 늦으므로 소비자가 정부에게 항의하여 더 빨리 개방하게 해야 한다. 유럽과 fta 협상은 외교 통상부가 하고 있다. 외통부 사이트 http://www.mofat.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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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는 그 인성으로 볼 때 10년 내에 망한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현대는 모르고 있다. 간부들이 좀 맛이 간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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