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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9-02-19 |
|
| 제
목 |
홍보실은 대언론 거짓말을 중단하라. |
조회 |
15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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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홍보실은 지금까지 언론을 상대로 무수한 거짓말을 해 왔습니다.
언론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가 저에게 질책을 당한 홍보실 직원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또한 홍보실 모과장은 외부인에게 "홍보실에서 하는 일은 언론에 안 좋은 기사가 나가는 것을 막는 것이다."라고도 했답니다.
모방송국 기자에게 허위자료를 넘겨 주다가 들통나자 식사나 같이 하자고 제의하다가 발각된 홍보실 과장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기사 홍보하고 나쁜 기사 막는 것이 홍보실의 기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현대자동차 홍보실이 갖은 술수로 언론을 향해 허위 자료나 배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 번에도 홍보실 모부장이 SBS 기자에게 사기 판매를 행한 성남중부지점이 "회사 직영점이 아니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라고 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지점이 직영점이 아니라는 거짓말을 할 수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대리점이 직영점이란 말인가요?
그러니 이 번에 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난 투싼의 경우 동대문역대리점의 전시차를 가져 와 놓고서 "칠곡출고장에서 장비로 탁송한 차를 받아서 불과 몇 시간 만에 고객에게 인도해 주었기 때문에 사고날 시간적 여유도 없었다. 출고장에서부터의 탁송 과정을 검토한 결과 사고의 요소는 없었다."라고 거짓말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전시차였다는 것이 밝혀지자 지점장은 MBC 불만제로 인터뷰에서 "전시차인 줄 몰랐다. 전시차 여부는 영업사원들이 알 수가 없다. 전시차 여부는 지점장도 모르고 계츨 담당 여직원이나 물류의 전문가들만 알 수 있다. 어디에 전시가 되어 있었나?"라고, 영업사원은 ""저도 진짜 전시차인 줄 몰랐다."고 온 국민을 향하여 무수한 거짓말을 쏟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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