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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석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11-17 |
|
| 제
목 |
기아자동차 환불정책.. 억울하고 분하네요.. |
조회 |
17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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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내용
1. 상품명 : 로체이노베이션 LEX20 최고급형 흑진주색 9월식 전시 재고차량
2. 계약일 : 2008년 11월 13일
3. 계약금 : 금 100,000원, 2008년 11월 10일
4. 기지급금액 : 초기출고비용 601,950원, 카드결제 6,400,000원 2008년 11월 13일
확인할 내용
2. 계약경위 : 출퇴근 시 차량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서 상기 본인 장석환은 여러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 중 기본적인 본사차원의 할인 외에도 영업사원 본인의 800,000원 현금할인과 선팅서비스를 해 준다는 기아자동차 역삼대리점 xxx 영업사원과 계약을 결심하였습니다. 한 번도 대면한 적은 없으나 동호회 담당영업사원이라는 말에, 오직 전화상으로만 계약을 하기로 하였고 계약금조로 2008년 11월 10일 100,000원을 송금하였으나 계약서상에 직접 자필사인을 하지 않았으며 계약서를 어떠한 경로로도 받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더불어 계약취소 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그 어떠한 말도 듣지를 못하였습니다.
3. 계약진행 : 본래 백진주색을 구매하려 했으나 전시차는 백진주색이 없다하였기에 흑진주 색으로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대카드 선할인 제도를 이용하기 위해 영업사원에게 카드발급을 부탁하였습니다. 그 후 현대카드와 통화 후 현대카드를 발급하기로 하였는데, 현대카드는 카드 번호를 상기 본인 장석환에게 알려준 것이 아니고 영업사원에게 카드번호를 통보하였습니다. 카드번호를 받은 영업사원은 2008년 11월 13일 카드번호로 선결제를 한 후 제게 카드결제를 완료를 통보하였습니다. 카드 결제에 앞서 자동차 사용에 큰 영향을 주는 주차장 사용 여부를 확인하던 중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카드결제가 이루어 졌으며, 이 후 주차장 사용도 못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카드결제 완료 후 약 2시간 후 앞으로 회사주차장 사용을 못한다는 사실을 전파받고 계약취소를 원한다고 영업사원에게 전달을 하였습니다.
4. 계약진행 후 : 2008년 11월 14일 오전 11시경 영업사원과 통화를 하였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통보 받았습니다.
가. 기아자동차X초지점의 관리과장과 지점장은 상기 본인 장석환과의 계약취소를 불허하고 만약에 취소 할 시 계약금 100,000원은 위약금으로 못 돌려줌.
나. 상기 로체이노베이션 LEX20 최고급형은 전시차이기에 다른 구매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무조건 장석환의 명의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함.
다. 이상 위와 관련된 내용으로 매출취소는 무조건적으로 불허함.
5. 본인은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할부거래에관한법률 등에 의하여 2008년 11월 15일자로 위 계약을 철회하고 제가 그동안 기아자동차에 납입한 금액 701,950원을 환불 받고자 하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사후에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기아자동차X초지점 지점장께서는 협조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상기 본인 장석환의 요구가 제대로 이행이 안 될 시에 카드도용으로 고발조치 할 수도 있음을 더불어 말씀드립니다.
위와 같이 기아자동차 X초지점으로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내용증명을 보낸 후 현대카드와 통화를 하였는데...
카드 결제 취소를 해 줄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xxx 영업사원이 전화통화후 저의 인적사항을 영업사원 본인이 작성 후... 저는 현대카드와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그 쪽의 작성한것 맞냐는 질문에.. 영업사원의 말대로 원래 그렇게 하는 줄 알고 작성한 것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신차 구입이 처음이기에 이런 프로세스가 당연한 줄 알고, 또한 그당시 업무가 바쁜 상황이라서 전화를 대충 받았더니..
현재와 같은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개인의 힘으로는 기아차라는 거대 기업과 상대하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
부디 작은 관심과 도움을 배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계약금 10만원이 아깝거나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업무과장과 지점장이라는 사람의 태도가 저를 너무나 무시하고.. 정말 화가 납니다...
이에 기아자동차 고객센타에 수차에 걸쳐 민원제기와 원만한 해결을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할테면 해보라는 식입니다. 물론 계약이행을 하지못한 미안한 마음 간절하나, 이를 빙자로 계약금을 돌려 주지는 못할망정 매출취소도 안해주는 행태는 대기업의 횡포와 담당영업사원의 몰염치로 밖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본 민원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을 해 놓은 상태지만.. 이것이 얼마나 먹힐지도 모르겠습니다...제발..제발..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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