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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7-25 |
|
| 제
목 |
현대자동차에 보상 요구, 고발 준비중 |
조회 |
15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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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정님의 베라크루즈는 영업사원이 속이고 판매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6월 생산 차량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차를 받으려면 7월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5월 생산 재고차를 판매한 것은 처분해야만 할 5월 재고차가 있었거나 무언가 모종의 이익을 추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천 김광식님의 그랜드카니발과 아주 유사한 사례입니다.
분명한 사기 판매이지만 그 정도(?)는 현대/기아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순정님의 베라크루즈는 2008. 07. 23 현대자동차 측에 소비자피해보상규정(재정경제부고시 제 2005-21호)에 의거 갓 생산한 새 차로 교환 또는 필수 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 환급 중 소비자가 원하는 바대로 해결하여 드리도록 통보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사원이 소비자를 기망하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사건임으로 피해자의 정신적/시간적/경제적 피해에 대하여 적절한 보상 조치도 취해 주시도록 통보하였습니다.
아울러 당 연맹에서 현대/기아자동차 영업사원과 현대/기아자동차 측의 부도덕한 사기 판매 수 십 건을 접수 및 적발하였으나 여력 부족으로 현재까지 겨우 7건을 고발조치 하였고, 그 중 일부는 이미 구공판 기소되었거나 재기수사명령이 떨어졌음에도 현대/기아자동차의 부도덕한 사기판매는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영업사원은 형법 제347조 1항에 의거 고발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본인은 베라쿠르즈를 구입한지 2주만에 범퍼가 들어가 있고 페인트가 까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회장님을 통해 문제의 파악을 할 수 있었고 정말 어의 없는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6월 23일 계약을 하고 25일 차를 받았습니다. 판매사원이 6월 생산분이 없다고 거짓말에 그냥 5월생산분을 받게되었습니다. 현재측에 내용증명을 보냈으며 회장님의 도움으로 어떻게 이 형국을 파헤치고 해결할 지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
>현재 5월분을 저에게 판 판매직원의 도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새차를 어디서 부딪혀 왔는지도 모르느데 범퍼를 교체해 주겠다고 합니다.
>
>그 억울함 회장님이 도와주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또 상황 보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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