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김남진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7-23 |
|
| 제
목 |
…→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해요. |
조회 |
15426 |
|
>국내방송 막아 보십쇼 어디한번 미국 자동차 메카 잡지나
>CNN에 제보 하면 되자나요..
>준비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잘됐내요...이런 계기를 현대자동차서 만들어 주시고
>
>제친구가 벌써 영문작업하고 있어요...걱정마세요..
>CNN과 미국 현지에서도 유명한 자동차잡지 사들은 이런것들 잡으려 눈을 부라리거든요,.....
>
>현대그럴껄요 니가 해봐라 어디 진짜하나보자 이럴껄요 근데 제가 전에도 많이 말씀 드렸죠
>NEWS에 제보한다고 그때 그러더군요 제발 제보해서 방송 내보내달라구요..
>정말 해드렸죠 전 약속을 지키거든요...현대처럼 빈말 안해요 글구 위로금 50만원 줄테니
>끝내달라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말 안하거든요,,,,당신들 그런 더러운 말하는 입이나 닦으시게
>화장지나 사세요....ㅋㅋㅋㅋㅋ
>
>이번에도 CNN과 미국의 유명 자동차 잡지사에 현대차들의 결함과 사기판매에 대해서
>영문으로 철저히 작성해서 보내드릴께요...우린 정말 대충대충 안하거든요~~!
>근데 농담이에요 농담으로 들어주세요...^^*
>저 시간 많은 사람이라 이렇게 농담해요...ㅋㅋㅋ
>CNN에 뉴스에 나올때 보자구요 제가 정말 농담했는지...
>
>CNN과 유명 내놓라하는 잡지사들에 제보 멜이나 서신 보내면 가만있을까요...
>미국에서 날라 올껄요 촬영하려...이래두 광고주란 힘으로 NEWS막을래요...
>CNN과 유명잡지사 언론 막을려면 한100억 들라나~~~그돈은 아깝지 않겠죠~~~
>
>그리고 정말 우린 황당한 일들을 경험 했어요,,,,
>SBS NEWS 방영 30분전까지만 해도 방송나간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결방이 됐어요,,,,
>왜이런 황당무개한 일이 발생합니까..?
>현대가 한국 언론사들의 큰 광고주이기에 그런거 아닐까요 증거는 없지만 정말 한심한 일입니다...이것 도 한번 밝혀볼께요...방영 30분전에 왜 결방이 되었는지...
>
>현대자동차 흥보실과 다른 부서에서 미국CNN과 유명 잡지사들에게 까지 압력을 행사할꺼 같은가요...어디 압력 행사할수 있는지 보자구요,,,바로 작업들어 갈꺼니까요...^^
>호미로 막을꺼 가래로 막아도 몰막을 상황이 어떤것인지 알려드릴께요..
>
>윗선에 빨리 보고 하세요,,,정몽구 회장님한테 빨리 얘기 해서 우리와 얘기할 자리 마련해요
>중간에 아무일 아닌냥 그냥 보고 하지말고 사태의 심각성을 보고하세요,,아시겠어요...?
>마지막으로 말 합니다...이번주내로 정몽구 회장과 얘기할 자리 마련해요..그렇지 않음
>정말 위에서 했던 말들이 현실로 들어 날테니 저 차문제 해결안해줘도 되는데 정말 왜
>내가 사랑했던 현대자동차 명차가 왜 이래야만 하는지를 정몽구 회장님과 얘기 해봐야 겠어요.....이럴수 밖에 없었는지요...?
네! 손영철 회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내 언론에 대한 속사정을 살짝 보여 주셨네요.
그래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해득실(利害得失)에 따라..
각 분야의 정체성(正體性)이 정해지나 봅니다.
SBS 방송사가 방영 30분전에 갑자기..
해당 "프로그램의 방송취소가 결정됐다."는 문자 메세지 내용을
차소연으로 부터 휴대폰을 통해 받았어요.
이는 시청자로써 매우 아쉬운 여운으로 남아 있게 했었어요.
이런 점에서 자본주의 속성에 의해 해당 분야의 정체성(正體性) 마저..
분명히 지배당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 해 보네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의 어론기관을 통해 제보를 하겠다고 결심을 하셨군요.
그래서, 더욱 철저히 준비하셔야 해요.
어설프게 기사제보를 해 봤자 말짱 도로묵이에요.
물론, 미국의 방송사는 자국의 이익과 자사의 기사거리를 위해..
철저히 파헤쳐질 것으로 생각하지만요.
아직은 우리나라가 소비자 주권에 대한 인식이 낮은 관계로..
대충 넘어가겠지! 하는 경영마인드가 사업가들의 정서에 남아있기에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우선, 흥분을 가라앉으시고요. 차분하고 냉정하게..
외국언론사에게 생기는 이해관계를 잘 판단하여
국내 자동차 산업과 소비자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자료를 준비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그럼, 수고해요. (^_^)
|
|
|
 
힘내세요 |
최성식 |
2008/08/02 |
15672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