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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형권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8-07-19 |
|
| 제
목 |
아반떼 HD구입후 사업소만 이제 8번째네요 |
조회 |
17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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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6월 아반떼HD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새차에다 현대파업이라 할인 1원도 없구요.
돈 다 주고 샀습니다.
하지만 새차사고 2달 1000키로 넘은후 특정 속도 구간서
차 흔들림 현상이 발생하여 현대에 문의하였으나
"차가어느정도 떨리는건 정상" 이라는 말과 차가
평지에서도 한쪽으로 쏠려서 문의하자 "도로특성상 그렇다"라는
답변만 들어왔습니다.
그러다 아반떼 동호회에 들게 되었고 같은 증상과 결함이 많은
차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결함때문에 들어가서 지금
또 들어갑니다. 내장제 벗겨짐과 후방경보등이 때때로 안되는것
"담당자는 후방경보가 사정에 따라 안될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그럼 왜 후방경보길 달까요?
울퉁불퉁한 길에 갈때는 달그락 달그락 소리나서 핸들 부분
뜯고 또 뜯고 차 많이 뜯으면 않좋다면서 차 않뜯은곳이
없네요. 아직 조립불량은 얘기도 않했습니다.
이렇게 결함많은 차를 현대에서는 그냥 타고 다녀도 아무문제
안된다고 합니다. 그냥 소비자가 민감해서 그렇다는 탓만
합니다. 그동안 사업소 들어가느라 차 못탄 기간만 한달이
넘습니다. 그때마다 차 대여도 않해주고 대중교통 이용했습니다.
게다가 주행테스트 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기름
반정도 채워넣으면 거의 다 닳아서 나오고... 기름 다시
채워주지도 않고..
8월4일날 대전에 직영사업소 또 들어갑니다. 기름 다 빼고
들어가야 겠네요. 휴가때 쉬지도 못하고 차 고치러 갑니다.
결함차 사놓구선 고쳐줄테니 니가와라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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