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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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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일단 정상적인 차량인지 확인부터... |
조회 |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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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왜 계속 이럴까요?
4,000만원을 호가하는 현대자동차 최고의 SUV 베라크루즈 사진을 보니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공장에서 무성의하게 조립이 된 차량 같습니다만 Global TOP 5를 꿈꾸는 세계적인 현대자동차의 생산 라인에서 저런 차가 만들어졌다고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설사 만들어졌다 해도 PDI 검사장을 무사히 빠져 나왔다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혹시 파업 기간에 고의적으로 그런 차량을 만들어 내 보냈다면 모를까...
저희 연맹에서 지금까지의 여러 사례들을 종합해 볼 때 무언가 숨겨 온 과거(?)가 있는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정상적으로 출고된 차인가부터 따져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일 태생적인 비밀이 있는 차량이라면 교환 및 환불은 당연한 것이고, 믿기는 어렵지만 정말로 생산라인의 실수와 검사라인의 태만이 겹쳐진 불상사라 해도 최소한 교환이나 환불은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올 9월말에 신차로 출고한 4000만원짜리 베라쿠르즈입니다.
이런식의 신차마무리품질과 사업소의 안이한 AS 대응으로 더이상 현대본사고객센터는
도움이 되질 못하더군요.
특히나 문짝 내측의 씰링 불량은 AS로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라고하는데...어이없을
따름입니다. (물론 동종의 다른차에는 이런 문제점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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