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11-07
제 목    현대오토넷, 순정 AV내비 가격 조회    2878
300만원대서 100만원 수준으로 가격인하
11월 쏘나타·12월 스포티지 우선 적용
내년 북미·유럽 수출시작
입력 : 2007.11.01 11:47



[이데일리 양효석기자] 현대오토넷(042100)이 종전 300만원 수준이었던 차량 순정용 AVN(AV & 내비게이션 일체형) 제품을 100만원 내외의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AVN 제품은 800*480 고해상도의 13.91cm(6.5인치) 터치 패널 LCD를 채용했으며, 라디오, 지상파 DMB, CD & MP3, DVD, iPod & USB, AUX(외부 영상 입력단자)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TPEG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췄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AVN 제품을 현대·기아차에 공급해 11월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 12월 스포티지(2008년형)에 적용하기로 했다. 또 표준형 AVN의 북미와 유럽 수출용 제품을 추가 개발, 내년 초부터 수출한다는 목표다. 고급형 플랫폼 기반의 AVN 제품의 경우 내년 초에 공급하기 위해 막바지 개발작업 중이다.

이 제품의 성능 및 기능은 최고급 사양이나 가격은 쏘나타 기준 105만원으로, 시중에서 차량을 임의로 개조해 장착하는 저급 사양의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이 130만원대임을 감안하면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오토넷 관계자는 "이렇게 파격적인 가격이 가능한 것은 혁신적인 플랫폼 설계 기술로 개발됐기 때문"이라며 "각 기능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용화와 모듈화를 통해 AVN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차종별 AVN 제품을 개발한 것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출시하는 표준형 AVN으로 현재 시판 중심의 내비게이션 시장을 고급 순정 중심으로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오토넷은 올해 미국 JD파워의 `멀티미디어 품질 및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무상 보증 기간이 자동차와 동일한 3년 6만km이고, 전국의 현대·기아차 직영 서비스 센터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이데일리 양효석 기자 hsyang@ ▶양효석기자의 다른 기사/칼럼보기

저작권자ⓒ이데일리-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XML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현대오토넷, 순정 AV내비 가격 관리자 2007/11/07 2878
   차나 잘 만들지.. 삽질하고들 있네... 박초 2007/11/08 2217
   자동차 설계 기술은 퇴보? 관리자 2007/11/07 2080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