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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영미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31 |
|
| 제
목 |
도둑질하다 걸려도 알사탕 하나면 OK? |
조회 |
2176 |
|
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도움도 못되드리고 송구한 마음 가득합니다.
추석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셨군요..
제가 일을 직접 겪어보니 거대기업들의 몰염치함이
어느정도인지 새삼실감하고..
이럴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천태만상의 형상을 하고 있더이다..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하면 언제던지 연락주십시요..
그리고 직접 일을 겪고 계시는 당사자 분들도
사건의 진상이나 사진등을 각자의 블로그나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
올려서 많은 네티즌들이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할수있도록
노력해야 할것같습니다.
우리 모두 다같이 힘냅시다~
>차량 출고 후 시간이 좀 흐른 뒤 차량에서 수리 흔적을 발견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론 소비자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이 수리한 적은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반품차량, 전시차량, 수리차량까지도 매출취소라는 전산조작을 통하여 모든 서류가 완전한 새 차로 만들어 판매하는 현대/기아자동차의 만행들을 확인했습니다.
>
>
>이렇게 부도덕한 만행이 문제되는 경우, 이에 대한 현대/기아자동차의 알사탕이 참으로 각양각색입니다.
>
>1) 고객이 거짓말한다며 끝까지 고객을 사기꾼 취급하고 오리발을 내민다.
>
>2) 여러 가지 써비스 물품들을 선물로 안겨 준다.
>
>3) 몇 백 만원을 건네 주면서 돈으로 해결한다.
>
>4) 고객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사고 부위까지 말끔히 수리해 준다.
>
>5) A/S 기간을 연장해 준다.
>
>6) 차량 구입대금 및 등록비를 환불해 준다.
>
>7) 차량 가격을 절반으로 깍아 준다.
>
>8) 차량을 신차로 교환해 준다.
>
>9) 차량교환은 물론이고 징벌적 손해배상까지 해 준다.
>
>10) 위 내용들 중 몇 가지를 골라서 섞어 준다.
>
>이상 증상을 빨리 찾아낼수록 해결이 쉬습니다.
>오래되어 진상규명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면 현대/기아자동차는 무조건 오리발부터 내밀고 볼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적 지위나 힘있는 고객이라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또한 고객이 얼마나 강하게 나오는가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 여러 분!
>제 말씀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 아닌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현대/기아자동차 담당자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자기들은 전체적인 것을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실들을 잘 모른다고들 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계속해서 우리 국민들을 속이고 무시하고 우롱한다면 징벌적 손해배상 사례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위 모든 사항에 대하여 사례를 갖고 있습니다.
>
>현대/기아자동차 A/S 총괄본부 윤팀장님!
>환불만 해 주신 아반테와 에쿠스도 이제 보상을 해 주셔야지요?
>그리고 유삼순님의 투싼은 중재 도중에 갑자기 정식 문서로 중재를 요청하라는 뚱딴지 같은 요청을 하셨습니다.
>덕분에 몇 년 만에 추석에 처가에 좀 가려다가 이 번에도 또 처자식만 보냈습니다.
>그리고 추석날 새벽에 메일로 중재서류를 보내 드렸는데 왜 답이 없으시고, 심지어 전화도 안 받으십니까?
>제가 보내 드린 서류가 마음에 안 드시던가요?
>다른 현대/기아자동차 임직원은 보시고 기가 막히게 잘 썼다고 하시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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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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