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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대성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24 |
|
| 제
목 |
차량 문제가 많습니다. 도움 요청합니다. |
조회 |
3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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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차량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
2007년 1월 17일경에 싼타페cm 2200cc 스타일팩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화성출고장에서 출발하여, 성남으로 도착한 차량을 만났습니다.
탁송기사분과 영업사원(강동훈)의 간곡한 권유와 부탁으로 지금의 차량을 인도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신갈출고장으로 가서 직접 차량을 보고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다시 반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된 차량을 보냈겠지 생각하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탁송 화물차에서 차량을 내리고 본넷을 열어 엔진 등의 여러가지 부품을 육안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볼트에서 풀어본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업사원(강동훈)에게 물었더니
신경 쓸 필요 없는 부분이고 문제가 있으면 어떠한 조치도 해 주겠다고 확언을 하였습니다.
믿고 차량을 인도 받았습니다만, 운행을 하면서 이상이 있음을 느꼈지만, 주행에서의 큰 무리가 없었기에 그냥 탔습니다.
그러나, 싼타페cm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많음을 알게 되었고, 지난 9월 중순경에 성남 현대서비스에서 보증수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차량 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나빠졌습니다.
주재원과 차량 교환에 대해 얘기해 보고 환불도 주장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안았습니다.
차량 완전 정비를 하고 본인의 피해 보상을 요구했지만 이것 마저도 못해주겠다하여,
지금은 완전정비만 받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 주재원(손태욱)이 차량 정비가 다 되어 시운전 나왔다고 하면서 차량을 제게 가지고 왔습니다. 완전 정비의 내용에는 엔진 신품을 교체하기로 명확하게 약속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재원(손태욱)은 신품교환이 됐는지 안됐는지 조차 알지 못한 상태입니다.
더 화가나는 것은 신차로 교환도 안되고 환불도 안된다 하여, 제 권리를 모두 포기하고 완전 정비라도 잘 해달라고 했더니, 대충 수리하고 와서는 타 차량과 비슷한 상태니 타라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믿을 수 없는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아래항목은 제 차량의 문제점들을 나열하였습니다.
검토해보시고 좋은 해결방안을 부탁드립니다.
1. 우측(조수석) 엔진 하단부에서 다그락 다그락 소음
현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으나 타이밍 밸런스 샤프트 에세이부품의 문제, 프론트 커버 불량으로 보인다는 소견
타이밍 벨런스샤프트에세이 부품을 교체하였음.
교체 후: 원인이 된 소음이 그대로 있음.
엔진의 진동과 소음이 심각할 정도로 악화되었음.
현대: 엔진 미미가 불량이라는 소견으로 추석 명절이 지나면 입고하라고 함
본인: 정비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차량상태가 현저히 심각하게 좋지 못한데 곧바로 점검을 요청
그리고 완전한 정비가 안되도 좋으니 원인만이라도 찾아달라고 부탁함.
현대: 원인을 찾기위해서는 부품 하나하나 다 교체 해야만 찾을 수 있다고 함.
본인: 원인을 찾고서 부품을 교환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음.
현대: 묵묵부답이었음
본인: 그러면 운행에 있어서 안전은 문제가 있습니까? 라고 물음
현대: 그것은 장담할 수 없다고 함. 당사에서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함.
2. 차량내부 스피커 전혀 안나옴,
CD플레이어 불량,
재털이 상태 램프 안됨.
플라스틱 PVC내장재 깨짐
3. 루프렉 불량
4. 변속시에 상당한 변속충격, 엔진 룸에서 여러군데서 오일이 세어 이있음.
운행시 엑셀을 밟았을 때, 엔진 회전이 변속기에 전달 되는 과정에서 동력이 손실되는 증상인,
슬립 현상이 상당히 심각함. 이로인한 연비의 문제도 발생.
처음 출고시 약간의 진동과 소음은 있었으나 별 신경 쓰지 안은 부분임.
5. 파워 핸들이 처음 차량 출고 할 때보다, 몇 배이상 무거워짐.
6. 핸들을 좌우 끝까지 돌리고 회전시 쇠 부러지는 뚜두둑 충격 소음 발생.
7. 핸들 유격이 상당히 커져 있음
8. 냉각수가 허용기준치 이상 과다 소모가 되어 L라인을 벗어나 보충 해야할 수준.
9. 과속방지턱에서의 쇼바에서 텅텅하는 심한 소음과 충격.
10. 차량 온도나 상태 표시 LED계기판이 윈도우 브러쉬 움직일 때마다 깜빡거림.
11.평탄한 고속도로에서 가속시 알피엠만 상승하고 속도가 오르지 안음.
주행 중 내부에서 들릴 만큼 굉음 발생.
이상 열거한 내용이 현재 직접 느낄 수 있는 문제점입니다.
그리고 현대에서 처음 엔진 커버를 열었는데, 이미 엔진커버의 볼트에는 열어보았던 흔적이
명확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엔진 룸 안에 여러부분에서 열어본 흔적이 발견 되었습니다.
엔진커버를 열자 세어나온 기름에 먼지가 잔뜩 쌓여 있었습니다.
이상 제 차량의 문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빠졌네요
12. 브레이크 성능의 심각한 저하
50~60의 속도에서도 자연스런 정지시에 상당한 힘을 가해야 제동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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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란하시군요.. |
배대성 |
2007/10/25 |
2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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