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서수남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23 |
|
| 제
목 |
얼마나 속상하시고 힘드십니까. |
조회 |
1525 |
|
얼마나 속상하시고 힘드십니까.
저희 차량도 3일만에 유리 전체불량으로 고생을 했었더랬죠.
7월 중순에 차량을 구입하고 3일만에!!
장마기간이어서 다행아닌 다행이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비가오거나 날씨가 궂을때만 성애가 끼는 장애를 갖은 차라 날씨가 요즘처럼
쨍쨍하기만 했다면.. 아니면 가뭄이 들어 바짝바짝 마르는 여름이었다면
차량의 문제를 모르고 넘어갈 뻔 했었더랬죠.
회장님의 예리한 눈썰미에 성능검사를 해본결과 알고보니 라이트 언터코팅 문짝교환(도색?)등
굉장한 하자를 갖은 차량이며 출고한지 한달된 하자품인 것이 밝혀졌고
방송이란 언론을 통해 쉽지않은 해결을 보았습니다.
에쿠스... 지나가는 차만 봐도 아직도 부아가 치밉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저질인지를, 사람이라 감히 인간이라 칭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임이기에
(정말 당하신 분들은 저와 같은 맘이 실거라 생각합니다..)
오랜시간이 걸릴지모르니, ( 원만히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지만..)
신경 곤두세우고 눈에서 불꽃튀는것..
조금만 조절하시어 지치지마시고 힘빼지 마시라고 당부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윗대가리님들이 어찌나 세뇌교육 잘 시켜놓으셨는지
어디다 전화를 하던 하소연하던 다들 같은 말들 지껄이시며 앵무새마냥 떠들어대시니..,
어느 하나 죄책감도 못느끼시고 우롱하듯 느긋히 기다리라고만 해대니..
그들이 우리를 우롱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의 잘못된 점 ,
회장님과 하나하나 잡아내시어 스승이 되어 혼내주세요!!
아무쪼록....힘내십시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