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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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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려 1500만원이나 손해를? |
조회 |
1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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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에쿠스에 환멸을 느끼셨으면 이제 차량 교환도 싫고 환불을 바란다며 팔아 버리고 싶다고 하셨을까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차를 그냥 팔아 버리면 3개월도 안 되었는데 등록비 포함해서 무려 1,500만원이나 손해를 보신다고요?
정말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이라는 에쿠스에 불평 불만하는 분들이 왜 그렇게 많은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에쿠스 불만고객들의 특징은 그냥 에쿠스가 싫다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환멸을 느낀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자동차소비자연맹에서는 수 많은 문제 차량들에 대하여 충분히 관여해 드린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보상이 허접하든 충분하든 일단 본인이 만족하신다면 합의를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나승철님 역시 저에게 전화하셨을 당시에는 본인이 만족하신다면 합의하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나 합의한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아 오일까지 흥건하게 샌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서류를 보니 차량 생산 후 1달 보름이나 지난 차를 인도 받으셨군요.
그 45일 사이에 정말로 서류 상에 적어 놓은 것처럼 출고장에 차량이 보관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어느 영업점에서 전시차나 시승차로 사용하였는지, 그도 아니면 누군가에게 팔렸다가 반품을 받아 수리한 차량인지는 지금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차량에 여러 가지 불량과 흠집들, 그리고 도장 흔적까지 있어 "문제 차량임"이라는 확인서까지 확실하게 받아 놓으셨는데 왜 그렇게 허접하게 합의를 하셨는지 좀 이해가 안 갑니다.
물론 제 형편상 좀 더 깊숙히 관여해 드리지 못하고 그냥 합의하시라고 한 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문제차량 확인서를 보면서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있는 차량이라는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새차라면 그렇게 여러 가지 결함과 흠집, 그리고 도장 흔적까지 있겠습니까?
무언가 부도덕한 비밀이 있다면 당연히 다른 분들처럼 환불이나 교환은 물론 보상까지도 해 드렸어야 할 사건입니다.
>저는 2007년 6월 12일 생산된 에쿠스 3.3을 신차로 알고 2007년 7월 27일에 구입한 사람 입니다. 신차를 구입 했는데 트렁크 센타도 안 맞고 전체적으로 잔기스도 많고 앞 문짝도 찍혀서 칠로 살짝 덮어 놓았고 더군다나 에어콘을 켜면 운전석 부분에는 손을 잡고 있는 핸들쪽은 스팀이 나와서 열 때문에 더워서 운전을 하는데 애로 사항이 있었습니다. 차를 판매한 영업사원과 영업소에 여러 차례 얘기를 했으나 자기네들도 회사측에 얘기를 했다고 하면서 회사측에서 연락이 없다고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기다리다 못해 영업소에 찾아가서 플렌카드를 걸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그 결과 보상을 받고 수리 하는 걸로 했습니다. 대기업 현대와 계속 싸우는 것도 힘들고 더 이상 차에 하자가 없을것 같아서 동의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수리를 해서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 이번에는 엔진오일이 흐르고 차밑 부분에 오일이 흥건 합니다.현대 자동차 정비소에 갔더니 수리를 할려면 엔진을 내려야 한다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신차를 구입한지 1주일 만에 하자가 발생 하더니 이제 겨우 2달 지난 에쿠스에서 이런 고장이 발생하니 이 일을 어찌 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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