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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수남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10-04 |
|
| 제
목 |
7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에쿠스 완결편- |
조회 |
77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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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심양면 끝까지 함께 해주시며 도와주시는 회장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세상에 어느누가 남의 일을 자기일인냥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겠습니까..
회장님께 다녀오던날.. 노트북을 보고 거듭 새삼.. 회장님의 꼼꼼함에 다시한번
놀랬더랬죠! 대단하십니다!!
휴.. 회사접고 노는데 일 할때보다 더 바쁜거 같은 생활에 적응이 안됩니다. ㅋㅋ
그래서 이제사 글을 올리네요..훔훔!!
7월 18일 명의이전을 함과 동시에 차량을 인수 받고..
7월 21일 이후 차량 앞쪽 유리2장을 제외. 모든 유리가 불량이라는 진단.
6000만원 가까이 하는 새차를 떠받들기도 잠시... 그때부터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비가오는 날 성애가 끼는 중대한 결함을 가진 차량을 .. 그것도 비가 억수로 쏟아붓는
장마때. 곡예 운전을 하며 여러 시험작업을 하며 시험운행을 했어야했죠.
새차 전체 유리를 뜯어서 갈아준다고 하고 교환받기 위한 작업이라며
서비스센타만 질질 끌고 다니고 연세있으신 어머니를 비오는 밤마다 목숨걸고 운전하게
하며 여러번의 사고위험에 살려달라고 까지 말을했지만 이를 묵시.
결코 사람같지 않은 짓거리들로, 언행으로, 협박으로 몰아붙이기를 수차례.
도움청할 곳을 찾다가 8월 중순경 회장님과 연락이 닿았죠.
정황과 상황을 주고 받으며 중도인 역할을 하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마침 mbc 불만제로와도 연계가 되어 저희는 그나마 일이 수월하게 풀린듯합니다.
결코 쉽지 않았지만 다른 분들에 비하면 말이죠..
지점에선 그런차량을 판적이 없다하고 오히려 오리발.
저희에게 떠넘기며 억울하면 직접알아서 케보라 하고. 소보원을 들먹이며
이일에서 손땐다하고 현대 옷 벗고 가만안두겠다 협박이나 해대고.. 어이쿠..-_-..
몹슬 동물들이죠. 결코 사람이라 칭하고 싶지 않습니다.
(동물도 감지덕지 해야지..곤충아닌게 어디야..)
알아가는 과정에서 방송에도 나왔지만
회장님께서 볼트풀린 흔적을 발견.
성능장을 오가며 수많은 하자를 발견.
현대쪽에 들어가서 차를 까보려 했지만 거절당하고
그럼 니들이 나와서 밖에서 까보자 했지만 또 다시 거부.
방송에 나가며 교환. 환불 안된다던 사람들이 흔쾌히(?) 환불까지 해주겠다고
말바꿔 연락오데요.
허나.. 9월 6일 교환을 해주겠다며 당당히 방송됐지만
연락한번 없었고 오히려 10일 이후 저의 지인들이 찾아가고 수 차례 말도안되는
각서들을 들고 오가며 - 민,형사상 문제를 제기치않고 언론에 떠들지 않고..어쩌저쩌고--
차를 뺏으려 안달을 하고 입금되하고 할부했던 부분에 대해 돈을 3-4차례
쪼개서 넣어준다며 못준 금전적 부분에 대해선 쪽지로 (각서식의) 대체하여 써준다하고
그러며 언제 확실히 통장에 입금될지는 미지수라고 합디다.
해꼬지 당할까봐 지인의 지하주차장(무인카메라 달린 곳)에 차 숨겨놓고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심리적 압박에 온 세상이 가시방석이었습니다.
어째저째 주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19일,23일 일 부분의 돈이 들어오고 10월 1일.
전액을 받았죠.
허나 이 것에서도 시비는 있었습니다.
7월 18일 부터 10월 1일까지 나오는 자동차에 대한 세금이 19만원정도
나온다더군요.
그돈을 저희보고 내라는 것이었죠.
여태 맘 고생한 것도 이 일로 인하여 옮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곳에서 짤린것도
아무런 보상이니 말을 하지 않고 있으니
보자보자 보자기 가만가만 가마니로 보았나봅니다.
끝까지.........(악-----------!!!!!!!!!!!!!!!!!!!!소리를 질러봐도 풀리지 않는.. 앙금.분노....)
지랄지랄하며 끝까지 차 안주고 버티니 19만원 주데요.
9월 마지막주 금욜이던가?? mbc에서 일의 과정을 찍는다며 촬영을 나왔었는데
그래서 1일날 완결이 된건 아니었나 싶기도합니다....
미터기로 장난치고 사고.반환,전시차량이 새차로 둔갑하여 팔리는 마당에..
물려 놓은 목련색 투톤의 저 럭셔리에쿠스js330 차량이 또 다시 어딘가에서
둔갑하여 새차로 팔리지나 않을런지....
또 한가지.
만약 처음처럼 다른곳에 이상없고 차량 유리만의 문제로는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
했을런지 의문스럽습니다.
분명 법으로는 차량인도이전의 하자에 대해선 교환 . 환불이 가능하다 하지만
정말이지 대중매체나 이런 언론의 힘을 빌리지 못했다면 얼마나 힘들고 긴 사투가
되었을지...상상만 해도 끔찍하고 경악스럽습니다..
현실로서는 너무나도 막막한 대응이기에..
하루라도 한시라도 빨리 이곳이 번창하여 힘을 키워 다른 분들의 문제도
신속히 해결할수 있는 막강단체가 되길..기원하고 또 바랍니다.
현재 회장님으로 부터 고발장이 접수되어 경찰서에 불려갈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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