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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지호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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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너 ?
먼저 똑바로 쓰고 글 올려라!
글 되게 못쓰네. 되게 유치하고
문법 수준이 중학생만 못하니 더 할말이 없군.
아무리 열심히 포장한들 글쓴이 수준에 한계가 있기에 무식함이 드러나는건 어쩔수없는 것.
어쩌겠어. 개 밑에서 개 나오는데.
할말이 --> 할 말이
관형사형 어미 다음에 오는 명사나 의존명사는 띄어 써야 바릅니다.
띄어쓰기 관련
드러나는건 --> 드러나는 건
의존 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 써야 합니다. 또한 문장 성분이 다른 단어나 명사가 덧붙을 때는 각각의 단어를 띄어 씀이 바릅니다.[맞춤법 표준안 42조]
예) 먹은거고 (x) -> 먹은 거고 (o)
먹은거냐 (x) -> 먹은 거냐 (o)
할바있다 (x) -> 할 바 있다 (o)
한셈치다 (x) -> 한 셈 치다 (o)
온듯도 (x) -> 온 듯도 (o)
할바를 (x) -> 할 바를 (o)
할수가 (x) -> 할 수가 (o)
할테다 (x) -> 할 테다 (o)
용언과 체언의 결합
어쩔수없는 ---> 어쩔 수 없는
용언의 활용 어미 "-ㄹ("을)" 또는 "ㄴ(-은)"아래 쓰 이어 일을 처리하는 도리, 방안 등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명사는 "수"입니다. 따라서 관형사형 어미 다음에 오는 의존명사는 띄어 쓰고 의존명사 다음에 오는 용언 "있다"나 "없다" 등도 역시 띄어 써야 바릅니다.
예) 말할수없다 (X) 말할 수 없다 (O)
그럴수있다 (X) 그럴 수 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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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
서수남 |
2007/09/07 |
8369 |
 
누구냐 넌! |
서수남 |
2007/09/07 |
8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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