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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규환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8-06 |
|
| 제
목 |
스타렉스 오른쪽문의 위험성 |
조회 |
3311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타렉스 오른쪽문의 안정성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네요..
기존의 승합차량등은 조수석문과 옆문사이에
20센티가량의 차체가 있습니다..
현제 스타렉스는 옆문과 조수석문이 연결된형태로 되어 있으며
앞문을 열었을때 20센티가량의 중간차체가 보이죠.
이것이 문제 같아요...
사람이 뒷자리에 승차시 무의식적으로 어딘가를 잡고타게
되는데 주로 이부분을 잡게(손을두게)된다는 것이죠.
뒷자리만타면 문제가 안되는데 조수석과 뒷자리를 동시에
사람이 타게될 경우 열려있던 앞문이 닫히면서 20센티중간차체에
짚고있던 손이 종종 낀다는 사실!!
저는 몇달전에 처제손이 한번끼었구 이전에두 한번 ....
그래서 손톱에 피가났었어요..그래서 항상 조수석과 옆자리에
사람이 같이탈때 20센티 차체에 손을 못짚게 주의를 시키죠..
근데 또 어제 직원들과 놀러같다오다가 똑같은 일을 저의딸이
당했습니다. 제 딸이 뒷자리에 오르려는순간 조수석에 탄사람이
앞문을 닫는바람에 오르려고 짚고있던오른손이 앞문에 끼었죠..
손톱에 피가나는데 어이없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유치원아이들이 승합차에 오르는것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좀 큰애들을 제외하곤 모두 그부분(20센티차체)에 손을짚고
타더군여...키큰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그부분에 손을 대고 타더군여..
만약 조수석에도 동시에 탄다면 뻔한 결과를 내겠죠...
물론 저는 비단 현대차나 스타렉스를 말하고픈것이아니라 현제 제가
타고 있는 차량과같이 문을 닫았을때 앞문과 옆문사이의 공간이
없는구조의 차량이라면 안전성에 문제가 있지않나해서 올려봅니다.
저만 그런가여???
저와같이 손끼이신분 있으시면 모라고 말씀좀.....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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