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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영미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7-08-03
제 목    동환님.. 이제야 뵙네요. 조회    1756
동환님..
안그래도 글이 안올라 오기에 일이 잘 해결되었는줄 알았는데
아직 해결이 안되었나 보군요..

맘 고생 심하시죠..
더운 날씨에...

동환님 일도 조만간 잘 처리되길 바랄께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근데 재직증명서.. 건은 아무리 봐도 미스테리네요..



>상기 본인은 `07년 3월초에 현대자동차에서 NF소나타를 구입하였습니다.
>차량구입가중 300만원만 할부(6개월)로 하고 나머지는 일시불 처리하였습니다.그렇게 차를 운행하더중 6월초에 사고가 나서 집근처 1급공업사에 수리를 하였습니다.수리가 거의 끈나갈 무렵 공업사 사장에게 전화가 와서(차량에 문제) 가보니 사고부위와 상관없는 부분(사고부분은 앞부분(본넷교환)입니다)에 도장이 불량이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현대사업소반장(공업사 사장과 아는사이)을 불러 확인을 시켜주더군요. 확인결과 도장불량이라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차를 몰고 군산현대사업소에 원인규명하러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차를 본 직원분은 어느정도
>불량을 인정하는듯 하였으나 반장(판금및도색)분이 와서 딱잘라 원인은 모르겠고
>이유가 있다면 사용자부주의(외부에서 이물질이 묻어서)라고 하더군요. 보통
>자기소유 차에 왁스칠을 한두번 더 했음 했지, 이물질을 억지로 묻히는 사람은 없습니다.또한, 사고부위와 전혀 상관없는 부분이 도장불량인데 어떻게 사용자 부주의라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서 다음날 현대고객센터에 정밀의뢰를 부탁하였더니 그 다음날(주말 지나고) 군산 사업소 반장(판금및도색)한테 전화와서 똑같은소리(사업소 방문했을때랑)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차(보험)들어있으면알아서 처리하라고.. 보증A/S불가라고 딱잘라 말합니다. 공업사에 분명히 현대사업소반장(다른부서)이 본인 차를 보면서 도장이 불량이라고 말했는데 어찌
>사업소측에서는 인정을 안하는지? 지금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도장면이 다 일어
>나고 있습니다. 할수 있는 조치(인터넷상에 글과 사진 올려서 확인결과 전부다 도장불량)는 취했습니다. 최대한 좋은 쪽으로 합의를 보고 싶은데 현대측에 너무
>안일한 태도와 원인을 모르면 조사를 해서 고객(소비자)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
>원인을 모르니 고객(소비자)의 잘못으로 넘기는 이런 대기업이 있을련지?
>거의 모든 분들이 저의 차량을 보고 모두가 도색불량인것 같다고 하는데 어찌
>본인이 소유한 차를 만든 현대에서는 원인도 모르고 계속 우기는건지?
>
>한가지 더 의문점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차를 구매시(저의경우 신용상 문제가 없어서) 재직증명서가 필요가 없는 경우였
>습니다. 하지만 대리점 소장의 요구(재직증명서 양식이 필요하다)에 의해 같은 직원(동료)의 재직증명서를 갖다 주었습니다(본인것을 띌수없다 그러니 아는 사람거 양식만이라도 가져다 달라 그러더군요)그래서 같은 직원의 원본 재직증명서를
>가져다 주었습니다(그때 내용은 본인껄로 고쳐서 해야 되지 않냐? 반문 했더니 양식만 필요하다 그러니 괜찮다 이러던데..) 아무래도 대리점 소장이 재직증명서
>를 허위작성 및 위조한것 같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될시(국가발행공문서-재직증명서) 어떻게 처리 해야 할지?? 현대측에서는 이러한 점을 알고 있는건지?
>재직증명서 가져다 주면서 저에게 이익본것도 없는데..(오히려 피해볼까 두려움)
>
>이상이 제가 현대측에서 느끼는 불만과 의문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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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환님.. 이제야 뵙네요. 홍영미 2007/08/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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