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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영미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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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지요..
저도 속아서 구입한거 알고 얼마나 분노가 치밀던지..
날도 더운데..
그나마 조금 답답함이 해소가된듯합니다.
모든일이 빨리 해결되어서 늘 행복한일만 있길 바랄께요..
내 돈주고 차사가지고 이 무슨 고생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슴 조이며 여러 날 을 기다려 왔습니다.
>
>일상 생활은 리듬이 깨진 상태고 현대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일단은 영업소 지점장과
>
>영업사원의 괘씸한 마음에 독 한 마음을 품고 이를 갈며 하루하루 보내기란
>
>정말 힘들었지만 불만제로를 시청하기까지 가슴은 터질듯 하였답니다
>
>시청률을 높여야 하겠다는 생각에 무수한 곳에 전화도 많이 하였습니다.
>
> 저들에게 당해보지 않고 입 씨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저들의 횡포와 책임지지 못할
>
>수많은 단어들 상상도 할수 없다고 봅니다 저들은 제게 상스런 욕도 했습니다.
>
>드뎌 방송시간.........가슴이 떨려서 앉지도 못하고 서서 시청을 했지요.
>
>울그락 불그락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또다시 가슴이 무너져 내려 가슴을 쥐어 띁었지요.
>
>평범한 가정주부인 제가 어쩌다 눈 멀어 차 한대 잘못 사가지고 이런 모습으로
>
>가슴을 쥐어 띁는지 맘이 아팠습니다. 염려했던 것 과는 달리 그래도 속 시원한 모습들을
>
>보여준 불만제로 제작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물론 조금은 미약 했을지라도 그래도 조금은 후련 합니다.
>
>대기업을 개인이 상대 하기란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아닌 작은 개미로 바위치기 보다도
>
>더 힘든 현실임을 절감합니다. 하지만 우리같이 힘없는 소비자들을 위해 언론이 존재하지
>
>않나 싶은 감사한 생각에 ...............................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시점... 많은 분들이 소비자세상을 방문 하시고 관리자님의
>
>조언을 받고 또 함께 더불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것 같습니다.
>
>아직은 조심 스러워 뭐라 드릴 말씀이 없구요.암튼 저같이 고통 받으시는 분들께서도
>
>함께 힘을 모아야 할것임에는 분명 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무더울것 같아요
>
>그래도 힘 내시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 ^^*네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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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문지호 |
2007/08/03 |
1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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