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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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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MBC 불만제로 (오늘 저녁 6시 50분) |
조회 |
1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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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 50분 MBC 불만제로를 많이 시청해 주십시오.
이 번 방송은 어느 때보다도 속 시원히 숨겨진 내막을 파 헤치고 진실에 접근하는 방송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대기업에 억울한 일을 당하고 분을 참아 왔던 피해 소비자들에게는 한 줄기 시원한 빗방울이 될 것입니다.
MBC 불만제로 내용
1.신차가 신차가 아니야~
2.전시차량이 소비자에게 신차로 팔린다?
신차로 변신한 중고차 (중앙일보 기사 내용)
[중앙일보] 2007년 08월 01일(수) 오후 06:20
[중앙일보 이경희]
철사로 묶인 안개등, 녹슨 부품, 얼룩이 묻어있는 외관 등 제값 주고 산 새 차가 알고 보니 헌 차인 경우가 있다.
Y씨는 2005년 신차인 줄 알고 구입한 보닛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업체에 교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업체 측은 차량 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와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발생했을 경우에만 교환·환불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데….
2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불만제로’는 이렇게 소비자를 울리는 가짜 신차 문제를 파헤친다.
불만제로 제작팀은 문제가 있는 차량들은 대부분 선출고 차량임을 발견했다.
자동차 업체에서 영업점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차량을 선출고해둔 뒤 출고 센터나 사설 주차장 등에 상당 기간 방치해두는 경우가 있다는 것.
제작팀은 실제로 번호판 없이 방치된 차량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시차량을 새차로 속여 파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경우 법적 책임은 어떻게 되는지, 선출고된 차량을 신차로 구입하는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등을 알아본다.
이경희 기자 dungle@joongang.co.kr ▶이경희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zang2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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