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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7-29 |
|
| 제
목 |
부실 정비의 부담은 고객이 지는 현실 |
조회 |
10307 |
|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하다 보니 정비사들이 따라 가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정비사들의 자질이 부족해서 헛 수고를 하며 엉뚱한 부품을 교채하는 일도 있습니다.
품질보증 기간 내라면 비용은 안 들겠지만 엉뚱한 곳을 뜯어 제끼고 교환한다면 차량에 좋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품질보증기간이 아니라면 모든 비용까지 고객의 부담이 되는 현실입니다.
적어도 기술부족이나 성의부족으로 부실정비를 했다면 무언가 보상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3월에 터보차져와 EGR밸브를 교체하였는데 그 다음날 매연이 심하게 나와서
>입고 시켰더니 오전8시반에 입고 한 차를 오전내내 가속페달 밟아가면서 시험하더니
>최근에 엔진에서 소리와 매연이 심하게 나서 입고 했더니 또 EGR밸브가 이상하다고
>시험하더니 한참 가속 페달 밟아가면서 하더니 다른 직원이 와서는 엔진에 이상있는것
>같다고 급하게 시동를 끄더니 오늘아침에 1번 실린더가 고장이라고 정비하는데 35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차량이 출고 될때 부터 이상이 있더니 이제는 아예 엔진을 교체할 시기가 왔나봅니다.
>그리고 아무리 무부하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4시간씩 밟아가면서 시험을 했는데 어떻게
>엔진에 무리가 하나도 없다고 할수 있죠??? 가능 한가요...
>현대 자동차 본사도 똑같은 세끼들이예요..
>지네차 팔아먹고 불량나니까 서비스센타하고 얘기 하라고..말이야..좃이야..
>안녕하세요.
>
>경기도에 거주하는 한 소비자 입니다.
>
>지난 9월 초 오피러스 프리미엄 (2010형) 을 구입하였습니다.
>
>계약 당시 재고차량임을 고지 받았었고 총 150만원 정도의 D/C도 받았습니다.
>
>단순 재고 차량으로 알고 며칠 운행 하다보니
>인도 받고 정확히 6일 후 부터 차량에 시동이 안걸리기 시작했습니다.
>
>워낙 일이 바쁜 관계로 오피러스 전담반에 연락해서 며칠간 시동걸어서 다니다가 결국은 수원 사업소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
>시동불량의 원인은 차량 중대 결함이 아닌 장시간 미운행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이라고 하더랍니다. 차가 세워져있었으면 얼마나 세워져있겠느냐 했더니 그 쪽 말로는 7월에 전시차량으로 출고되었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차량 인수당시 주행거리는 40km 정도.. 썬팅 빼고 인도 전 주행은 없었던듯 합니다.(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출고일이 090908로 조회됩니다.)
>
>그냥 단순 재고차량으로 알았는데.. 하긴 생각해보니 많이 생산하지도 않는 인기 대형차가 재고가 쉽게 있을것 같지도 않더군요.
>
>그러던 중 얼마전 우연히 MBC뉴스에서 불량 제네시스에 관한 보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보고 인터넷에서 조금 찾아보니 인도 당시부터 도장에 문제도 있고 그랬더군요..
>나아가 선출고, 재고차량에 대한 이야기까지 듣게 되었는데 단순차량이 아닌 사고차량일수도 있다... 라는 많은 의견에..
>
>마음이 불안해져서 제 차도 정확히 공장에서 언제 나왔고 어느 대리점을 거쳤고 따위들을 한번 추적을 해봐야 마음이 놓일 듯 싶습니다.
"120317 원문 삭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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