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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2
제 목    배경음악을 깔아서... (멘트 자막) 조회    6574
권영준 기획부장님께서 녹음해 주신 멘트에 제가 배경음악을 깔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용하기 위하여 아침에 급하게 작업을 한 것이라 품질과 완성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오늘 내일 중에 기획부장님께서 제대로 편집하여 올려 주실 예정입니다.
멘트를 자막과 함께 올려드립니다.
멘트 화일의 주소는 김경호님께서 맞게 올려 주셨습니다만 화일명이 바뀌어서 다시 알려 드립니다.
주소는 "http://www.caras.or.kr/campaignsong/ment_031201.mp3 "입니다.

캠페인용 멘트 (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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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일을 시작하고 협박도 무수히 받았습니다.
너는 목숨이 두 개냐?
목숨보다 차가 더 소중하냐?
자동차 회사를 욕보이려다가 크게 다칠 것이다. 몸 조심해라.
네 아이들이 잘못되면 어떡할래?
쥐도 새도 모르게 당하면 어떡할래?
뒤에 트럭이 따라 붙으면 조심해라.
사업소에 들어 갔다 오면 브레이크 잘 밟아 봐라.
수도 없는 협박에 시달렸습니다.

누구든지 폭행/협박 기타의 방법으로 평화적인 집회/시위를 방해하거나 질서를 문란하게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성난 고객을 마음대로 해 보라고 내 버려 두고 에쿠스 전시장 지점장과 영업사원들은 평화적 시위를 폭언과 협박으로 방해했습니다.

11월에는 제가 에쿠스 전시장 앞에 7번 갔기 때문에 22개 직영 대리점 중에서 2등을 했던 에쿠스 전시장이 21등을 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지점장을 포함한 40여명 직원들의 수당이 줄어 들었다며 또 다시 에쿠스 전시장 앞에 나타나면 제게 손해배상 소송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에쿠스의 결함은 인정한다는 에쿠스 전시장 지점장은 법 앞에 주먹이 있다며 제가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저희 가정이 곤란해 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저희 집으로 전화하여 제 처까지 협박했습니다.
아주 교묘하게 괴롭히겠다고도 했으며 주먹 운운하면서 팰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저희 집에 와서 공격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주 받도록 매일 고사를 지낸다고도 했습니다.
이미 현대자동차 직원이 저희 집에까지 찾아 온 것은 물론 제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까지 찾아 가겠다고 하여 불안에 떠는 제 처가 매일 아이의 통학길에 데려다 주고, 데려 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을 하면서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민망합니다.
그런데 에쿠스 전시장 지점장은 부하까지 데리고 제 처를 찾아 와서 거짓말까지 하며 저를 더욱 더 곤혹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는 전시장 직원은 제가 "현대자동차 직원을 괴롭히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으며 "현대 직원 새끼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새끼들"이라고 했답니다.
도저히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생각할 수도 없는 협박과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저희 가족이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저는 혼자지만 자기들은 여럿이라고 하며 자기는 "한 번 한다면 하는 놈"이고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놈"이라며 제 처를 위협했답니다.
지금 저희 가족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여러 분 부디 관심을 갖고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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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전시장 앞에서 시위를 하지 말고 양재동 본사나 출고한 대리점 앞에 가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양재동 본사 앞은 시위를 하지 못하도록 2~3년간이나 선점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에쿠스 전시장 앞에서 앰프도 없이 카 오디오만을 틀었는데도 엄청나게 시끄럽다고 했습니다.
불법 과격시위가 판을 치는 세상에 저희 자동차소비자연합 회원들은 100% 평화적이고 모범적인 시위만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현대자동차 창사 이래 처음 보는 과격 시위라고 몰아 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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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여러 분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 대리점에서나 말단 사원까지 고객의 개인정보 조회가 가능하며 아무에게나 개인정보를 함부로 넘겨 주고 있습니다.
저의 주소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도 함부로 알려 주었으며 알려 주기 전에 저희 집에 전화하여 변동사항이 있는지 확인까지 했습니다.
여러 분도 결함있는 자동차를 받게 되면 어느 날 갑자기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집으로 찾아 오거나 전화하여 협박을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영업소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무방비 상태의 고객정보, 여러분의 개인정보가 위험합니다.
차량 결함은 물론 현대/기아자동차의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시는 억울한 소비자 분들께서는 모두 자동차소비자연합으로 모이십시오.
이제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는 우리 자동차소비자가 찾아야 합니다.
여러 분 부디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여러 분의 서명이 이 잘못된 관행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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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는 731부대입니까?
우리 국민이 마루따입니까?
주행 중 시동이 꺼지고, 사이드 미러가 접히고, 유리창이 내려가도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냥 타고 다니라고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999년 에쿠스 출시 초기부터 주행중 사이드 미러가 접히고 유리창 4개가 동시에 내려가는 중불량을 알면서도 쉬쉬하며 판매하였습니다.
남양연구소 직원들조차 에쿠스는 결함덩어리 고물딱지라고 했습니다.
허구헌날 에쿠스의 결함 고치느라 날 샌다고 호소했습니다.
에쿠스의 차체 하나는 탱크처럼 튼튼하지만 만든 사람들이 똥차라고 부르는 차라며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그런 결함들이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거짓말까지 서슴치 않았으며 그냥 기다리라고 윽박질렀습니다.
건교부에 신고하고 리콜도 했다고 했지만 역시 새 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사악한 거짓말에 속아 결함덩어리 엉망진창 에쿠스를 목숨 걸고 타고 다니며, 무수한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고객에게 어처구니 없게도 감가상각을 하고 차량을 교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주차해 놓으면 앞 유리창 2개가 내려갑니다.
출고한 지 1년도 못 돼 언덕에서 출발을 못하여 미션을 통째로 교체했으며 2번이나 더 수리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엉망진창이고 지금은 급발진을 할까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한 밤중에도 수시로 경보가 울려 동네 주민들을 깨우고 트렁크는 저절로 열립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문을 열면 열리지 않습니다.
그런가 하면 문은 저절로 잠겨 버리고 열쇠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열쇠로 잠기지도 않습니다.
운전석 의자는 저절로 움직여 뒷좌석 승객을 찍어 눌렀습니다.
어느 에쿠스 리무진 택시는 운전 중에 의자가 앞으로 밀려 들어 가 죽는 줄 알았답니다.
한 겨울에 사이드 미러가 접히고 유리창 4개가 내려가자 깜짝 놀란 일본인 승객은 기사가 심술을 부리는 줄 알고 팁을 주겠다고 했답니다.
그 에쿠스 리무진 택시는 보상을 받아 현재는 체어맨 택시로 바뀌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은 4번에 걸쳐 완전히 교환하고 안테나도 2번이나 교체했지만 들로, 산으로, 바다로, 철길로 마음대로 다니며 남의 회사나 학교 운동장도 마음대로 통과합니다.
초행길이나 잘 모르는 곳에 가면 전혀 믿을 수 없는 완전 무용지물입니다.
모르는 곳에 가면 저희는 창문 열고 행인들에게 물어 보며 다니고 있습니다.
비상등을 켜 놓으면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 합니다.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나오려면 기름을 넣으라고 경고가 나옵니다.
알루미늄 휠은 4개 모두 벗겨졌는데 세차장에서 잘못 세차해서 그렇답니다.
의자와 사이드 미러, 룸미러 등은 수시로 제 멋대로 움직입니다.
현대직원에게 확인도 시켜 주었습니다.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의자, 운전대, 사이드 미러, 룸미러의 위치를 기억한다는 IMS, 역시 완전 무용지물이며 오히려 공포의 대상입니다.
IMS가 정상이라고 우기는 현대자동차에 공개 테스트를 요구했지만 현대자동차는 어떻게 그러느냐며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중대결함들을 쉬쉬하며 은폐하려고만 했기 때문에 에쿠스 전시장의 직원들조차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별의별 오동작이 속출하니 차량을 그냥 교환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것도 서로간의 거래라며 제게 사이트를 달라고 했습니다.
고치고 고쳐도 오동작을 한다고 이야기 하니 제 말을 더 이상 못 믿겠다며 저를 사기꾼 취급했습니다.
1시간도 안 되는 시운전에서 자기 눈으로 똑똑히 확인한 후에는 환불해 줄테니 체어맨을 타라고 했습니다.

여러 분 부디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여러 분의 서명이 이 잘못된 관행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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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도 부족하고 연구원도 모자라서 불량 차량을 만들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함사실을 숨기고 고객의 생명을 경시하며, 속이고 판매한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불량 에쿠스 판매하고 고쳐 주지도 못하면서 저를 사기꾼 취급한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목숨 걸고 에쿠스를 타고 다니며 수도 없이 많은 에쿠스의 온갖 결함들을 찾아내어 사진과 동영상 자료까지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현대자동차는 감사나 보상은 고사하고 차량 교환도 안 해주며 협박만 일삼았습니다.
정몽구 회장님!
지금이라도 제게 감사패 하나 만들어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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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수리하라고 맡겨 놓으면 수도 없는 흠집을 만들어 놓고 한 밤중에 오라하여 외등도 없는 컴컴한 곳에서 말도 없이 넘겨줍니다.
구린서비스에서는 제 차를 도장하면서 칠이 여기 저기 날리고 심지어 줄줄 흘러 내렸으며, 차를 온통 흠집투성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망가뜨렸다고 뒤집어 씌우며 무려 2년이나 오리발을 내밀고 고객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부쳤습니다.
내용증명을 보내고 심지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가 거짓말 했다고 뻔뻔하게 뒤집어 씌웠습니다.
결국은 제가 억울하게 손해 본 수리비 408만원을 가져 와서 미안한 줄도 모르고 큰 소리를 치던 회장님은 혼이 나고 돌아가셨습니다.
도둑질하다가 안 걸리면 그만이고, 걸리면 훔친 물건만 내 놓으면 끝이 납니까?
이 것이 바로 도둑놈 심보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차량 결함은 물론 현대/기아자동차의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시는 억울한 소비자 분들께서는 모두 자동차소비자연합으로 모이십시오.
이제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는 우리 자동차소비자가 찾아야 합니다.
여러 분 부디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여러 분의 서명이 이 잘못된 관행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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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국민도 더 이상 미국인, 영국인, 호주인들을 위한 실험용 생쥐가 될 수 없습니다.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에서 운전자가 다행히 목숨을 건졌어도 내일 무슨 일이 있을지, 모래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왜 수 천만원짜리 새 차를 사서 목숨 걸고 타고 다녀야 합니까?

산타페를 타던 저희 회원은 시동이 꺼진다 해도 그냥 타고 다니라 했고 결국 8번째와 10번째 시동꺼짐에서 2번씩이나 사고를 당했습니다.
산타페 운전자는 결국 2번째 사고가 난 후에야 보상을 받았고 지금은 중고 SM5를 타고 다닙니다.
또 다른 회원은 옵티마 리갈의 시동 꺼짐 사고로 560여 만원의 수리비가 들었고 이마에는 지금도 무수한 유리알이 박혀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기고도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발진한 뉴EF 쏘나타는 운전자의 잘못이라고 몰아 부쳤습니다.
겁이 나서 운전도 못하는 저희 회원은 억울해서 못살겠답니다.
얼마 전애 오피러스 급발진도 브레이크 등까지 들어 왔지만 신만이 알 수 있다며 급발진이 아니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진동 소음 때문에 목 어깨 결림, 심한 두통 등으로 수개월간 진통제를 복용하며 고생하는 산타페 운전자들은 규정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어백이 안 터져 다쳤다는 운전자는 부숴진 에쿠스를 렉커차에 차를 싣고 방송하며 시가행진을 하여 즉각 보상받았습니다.
에쿠스의 유리창을 골프채로 두드려 부순 고객도 새 차로 교환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얌전히 말로만 하는 고객에게는 3년이 다 되어도 보상을 해 주지 않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분들께는 차량 교환은 물론, 등록비까지도 환불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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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에 출시한 뉴에쿠스에서도 3년전 출고한 제 차와 동일한 결함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매년 사소한 것들을 조금씩 바꾸고 값을 올리며 새 차 판매에만 급급하지 말고 근본적인 결함들을 고쳐서 안전한 자동차를 판매하십시오.

에쿠스의 수 많은 결함을 리콜할 때까지는 에쿠스의 판매를 중단하십시오.
에쿠스는 출력, 토크, 연비, 공차중량, 심지어 전장까지도 거짓말입니다.
에쿠스의 허위과장광고를 실토하기 전에는 에쿠스의 판매를 중단하십시오
자동차 회사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건교부가 나서서 에쿠스의 판매를 중단시켜야 합니다.

에쿠스는 물론 다이너스티, 그랜져 XG, 쏘나타, 투스카니 등 거의 모든 차종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출력을 겨우 4% 이상 거짓말 한 것이 들통나 엄청난 보상을 해 주고 할인쿠폰까지 제공하고도 피소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출력은 물론, 토크, 연비, 공차중량 등 수 많은 제원에 대하여 수십%씩 속인 것을 밝혀 내 인터넷에 공개했지만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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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오동작에 급발진을 우려하여 몇 달간 차를 세워 두었더니 "우리가 차를 세워 두라고 했느냐?"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도 했습니다.
제가 허위과장광고를 사과하고 미국, 영국, 호주에서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A/S를 해 달라고 요구하자 " 당신이 자원봉사자냐, 독립투사냐?"하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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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는 한국의 고객들을 절대로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결함자동차와 부실 A/S 등에 고객이 화를 내도 우선은 마음대로 하라고 배짱을 부립니다.
회사가 강하게 나가면 제 풀에 지쳐 포기하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둘째, 개중에 소수의 완강한 고객들이 시위를 한다고 하면 그 때 가서 적당히 보상을 해 주고, 대부분의 고객들이 금방 순한 양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할 수 없이 보상을 해 주는 경우에도 고객에게 절대로 발설하지 말라는 함구 각서를 받으니 크게 소문이 나지 않습니다.
넷째, 설사 고객들이 시위를 해도 신문 방송에 잘 보도되지 않기 때문에 그야말로 찻잔 속의 태풍 정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차량 결함은 물론 현대/기아자동차의 오만방자함에 분노하시는 억울한 소비자 분들께서는 모두 자동차소비자연합으로 모이십시오.
이제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는 우리 자동차소비자가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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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음악을 깔아서... (멘트 자막) 관리자 2003/12/02 6574
   수준급이신데요~ 기획부장 2003/12/02 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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