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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6-21 |
|
| 제
목 |
♣ 윤민욱님 뉴그랜져 사건 종결 ♣ |
조회 |
78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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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2. 20 원만히 해결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합의를 했다며 글 삭제를 요청하시더니, 본인이 글을 삭제해 버리셨습니다.
>2003년 10월식 뉴그랜저XG S25 오너이신 대구의 윤민욱님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2004.11. 21(일) 오후 4시 5분경 수원 인터체인지를 나와 동수원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후 오산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출발과 동시에 다음과 같이 차량이 내려 앉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만약, 주행중에 이러한 일이 생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
>
>
>원인은 로우암을 연결하고 있는 하찮은(?) 너트 하나가 빠져 버리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
>
>다음은 윤민욱님의글 중 일부를 발췌 요약한 것입니다.
>
>사고가 나기 5분 전에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하마터면 본인은 물론 일요일 가족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에 나섰던 많은 사람들의 인명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었다.
>다시 생각하기도 싫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또 발생한다면 그 때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되겠다.
>
>고객의 목숨을 담보로 잡아 놓고 사용 경비 선에서 합의를 보자는 현대자동차의 안일한 대책에 억장이 무너진다.
>또한, 리콜 요구 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가볍게 묵살해 버리는 현대자동차 측의 대응 태도에 더욱 분노를 느낀다.
>
>만약 주행중에 로우암 볼트 너트의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한다면 결정적 단서인 너트는 현장에 없어지고 당연히 운전자 과실로 처리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본인은 차량 결함의 결정적 단서인 너트를 현재 보관하고 있다.
>현재 접수는 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심히 궁금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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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진을 보내 주신지는 오래 되었는데 이제야 올려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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