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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6-20 |
|
| 제
목 |
♣ 이귀선님 오피러스 사건 종결 ♣ |
조회 |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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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은 원만히 종결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신고 글은 본인이 직접 삭제하셨으며, 문제 해결 직 후 포털 싸이트에서도 이귀선님께 글을 삭제하겠다는 연락이 있었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는군요.
평소 고객들에게 그 정도로 신경을 쓴다면 사랑 받는 기아자동차가 될텐데...
>
>>오피러스님의 글
>>저는 얼마전에 뉴오피러스를 구입한 소비자입니다.
>>
>>차량인도를받고 일주일만에 엔진 롤링 현상으로 정비사업소를 방문하여 일차적으로 점화플러그및 케이블류를 갈았으나 개선되지않아 2차적으로 엔진을 통채로 갈았습니다..그래도개선되지않아 3차로 오토미션을 통채로 갈았습니다..그래도 개선되지않아서 4차로 엔진브라켓류및 등등을 교환하였으나 정비사업소측은 원인조차 찾지 못한상태에서 본사 하이테크 측으로 올려서 수리를해야한다고 하면서 신차 교환은 절대 못해주겠다는 입장입니다..
>>
>>그것도 하이테크팀에가서 일주일정도 수리를해야 한다고 합니다..
>>
>>저는 신차 인도 받고 일주일 타보고 지금현재 8일째 정비 사업소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
>>하이테크가서 수리가 된다고 해도 엔진및 오토미션등 거의대부분을 교환한차가 어디 신차이겠습니까..
>>
>>정말 분통이 터져서 미치겠습니다..
>>
>>
>>
>>기아측에서한다는말들이 더웃깁니다 지금은 자기네게 파업하느라고 오전근무만하니깐 수리기간이
>>
>>더길어지고 하이테크가서 수리만하면 됐지 무슨신차교환이냐 수리해서 타면 되지 라는 식입니다..
>>
>>여러분 제가 차를인도받고 한달이 된것도 아니구 일주일 400km타고 이러고 있습니다..
>>
>>
>>
>>여러분 같은면 뉴오피러스 사시겠습니까...오피러스 뿐만아니라 기아자동차측의 이런 안이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데 기아 자동차 타시겠습니까?
>>
>>재수없어서 제가산차가 그렇타고 치기에는 너무 높은 불량율아닙니까? 지금 까지 뉴오피러스 몇대나 팔렸습니까??
>>
>>
>>
>>정말분통이 터지고 미치겠습니다..
>>
>>여러분께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절대 뉴오피러스 아니 기아자동차 차량구매하지마실길 바랍니다
>>
>>저같이 이런 기아자동차측의 취급 받지마시길 바랄 뿐입니다
>>8월 18일현재 정비사업소에 10일째 세워놓고 있습니다........
>>
>>
>>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 의견 부탁드립니다..
>>
>
>
>오피러스님!
>먼저 무례하기 짝이 없는 제목을 사용한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제목을 붙인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일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분들이 그런 차를 구입하였다면 총알같이 교환이나 환불, 아니면 차 값의 50%는 깍아 드렸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는 것은 그러한 여러 가지 사례들의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오피러스가 한 두 푼 하는 차입니까?
>싸구려 차입니까?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쉽아닙니까?
>
>한 마디로 현대/기아자동차의 고객이라고 다 같은 고객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 불행하게도 사회적 지위가 없는 관계로 5년 이상이라는 길고 긴 시간을 싸워 온 사람입니다.
>에쿠스가 비싼 차이긴 하지만 인생 5년을 걸 정도로 값어치 있는 돈이 절대로 못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에서 도저히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런 일이라면 기아자동차 사업소에서 아랫 사람들이나 기껏해야 사업소장과 아무리 언쟁을 벌여 봐야 절대로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느긋해 지는 것은 자동차 회사이고 고객은 말로 할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됩니다.
>바로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를 찾아 가십시오.
>본사에 기아자동차 고객만족팀장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아니면 현대/기아자동차를 총괄하는 이차장이라는 분을 찾으십시오.
>직책은 차장에 불과하지만 부사장 직속으로서 실로 어마어마한 힘을 갖고 계신 분으로 제가 존경스럽게 생각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
>설사 결함 차량으로 인하여 고객이 목숨을 잃는다 해도 고객이 원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 해 주는 회사가 현대/기아자동차입니다.
>하찮은 결함이라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고객들에게는 알아서 기는 현대/기아자동차입니다.
>소비자는 왕이라지만 양재동 본사에에 가셔서 어수룩하게 보이시면 거지나 불한당 취급 받습니다.
>본인이 원하시는 요구 조건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전달하십시오.
>그리고 왜, 누구는 사소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환불, 교환, 할인 해 주고 누구는 엄청난 결함에도 안 해 주느냐고 따지십시오.
>왜, 누구는 요구를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알아서 보상해 주고 누구는 요구해도 안 해 주느냐고 따지십시오.
>만일 그런 사례가 어디 있느냐고 묻는다면 제게 연락 주십시오.
>
>FTA도 이제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닌데 현대/기아자동차는 언제까지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일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오피러스님, 참으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제 전화번호는 011-221-9559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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