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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송만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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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5월 구입 소음발생
>영업사원 통보후 부근의 Q-SURVICE 입고 -> 차량 소음 발생하나 원인 분석안됨 -> 사업소 입고의뢰 -> 시흥 사업소 입고후 연료탱크 탈거 -> 소음원인 분석안됨 -> 연료탱크 신품교환 제시(고객) -> 신품 ASS"Y 부품출고후 연료케이블 장착 -> 차량 장착중 정비미숙으로 장착안됨 -> 반장급 직원이 힘으로 밀어부쳐 연료탱크 올려듬 -> 다른 미숙한 직원이 에어건으로 볼트체결 순간 바디에 연결되어 있는 볼트 인장력 견디지 못하고 손망실 끊어짐 -> 고객이 첨부터 끝까지 지켜봄 -> 기아자동차 정비팀장 급히나와서 용접해서 이상없이 해준다고 함 -> 고객 영업사원 불러서 같이 지켜봄 -> 영업사원 ,고객 같은 의견(새차이고 1400KM 밖에 안된차를 이렇게 까지 차량을 못쓰게 해놓았으니 정비안됨 신차교환해야함 -> 멍쩡한 차를 사업소 입고하라고 해놓구선 정비중 실수로 인해 차체 바디에 연결된 볼트를 부러뜨려 놓구선 용접으로 혹은 윗부분을 절개하여 볼트를 체결하고 다시 용접하면 된다고함 -> 고객이 정비중단을 시키고 차량을 그대로 유지시켜 놓구 집에가려구 차열쇠를(집열쇠같이 있음) 달라고 하자 10여분동안 차의 열쇠를 주지않고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버림 ->고객은 어이없이 보험사 직원 불러서 랜트카라도 쓰려고 하자 정비팀장은 고객이 용접으로 수리를 해야 랜트카를 이용하게 해준다고 함 -> 고객은 지금 엉망이된 차를 바라보고 있으니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고 분통이 터짐 -> 아무리 기아자동차 고객 상담실로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해도 사업소쪽으로 미루기만 하고 판매영업소에 문의를 해도 지금상황은 자기들과는 무관하고 어쩔수 없다고만 말함-> 고객은 차량이용을 못함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해, 회사에 휴가제출 및 전화스트레스에 신차를 못쓰게 됬다는 실망감만 안고 있음 -> 사업소 전화와서 차량을 이동시킬것이라고 함 -> 지금 까지 아무런 조치안됨 ->무조건 소음 난다고 하니 차량 하부의 볼트를 무조건 에어건으로 조임을함 -> 볼트에는 인장력이 있어 맞는 토크로 조정이 되어 출고가 될것인되 두번에 걸쳐 에어건으로 조임된 볼트들의 인장력의 피로가 상당히 많이 작용되어 언제 또다른 볼트가 끊어질지 모름
>위사례를 보시고 누구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저로써는 신차교환을 하고 싶지만 절대로 안되고 용접또는 절개하여 아무런 이상없이 고쳐준다고만 합니다.믿을수 없는 그런 정비사들의 무사안일한 정비태도와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또다른 이상한 정비를 하여 새차를 중고차로 만들고 있는 저들의 만행을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도움 주실수 있는분들 연락 주십시오 010-3111-3660
>24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평생 한번 정도 밖에 못느껴보는 새차의 기분을 제조사 당사자들이 망쳐놓구선 법대로 해라! 맘대로 해라! 고쳐준다! 는 식의 자세는 근본적으로 정신상태가 소비자를 우롱하는 자세라 생각됩니다. 여직원들에게 모든 AS 사항을 전화상으로 맡겨둔 한심한자세 절대 용납될수 없습니다. 지금 심정으론 새차를 못쓰게 해놓았으니 양재동 본사로 차를 가지고 가서 교환을 요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반듯이 차량 교환받으세요.
하여튼 기본이 안돼있는 회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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