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김영일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3-12-01
제 목    한해는 가지만 오늘 웃어보자구요 조회    6406
안녕하세요
벌서 12월이네요 한해가가는데도 해놓은것은 아무것도없는데 나이만 먹게되네요
아무조록 한해를돌리켜보면 열받으니 잠시나마 웃어보시지요


부부처럼 지내기~~









형부와 가희는 단둘이 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늦은 시간까지 바다 구경을 하던 둘은 배가 끊겨 하룻밤을 같이 지내게 됐다.



둘은 약간의 거리를 두고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형부가 먼저 말을 꺼냈다.

 

"우리 오늘 밤만 결혼한 사이처럼 지내는 것이 어때?"

 

가희는 약간 망설였지만 순순히 승낙했다.

 

대답을 들은 형부는 갑자기 일어나 담배를 꺼내더니 가희에게 소리쳤다.



"

"

"

"

"

"

"

 

"뭐해, 얼른 라이터하고 재떨이 가져오지 않고."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