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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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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국내 최고의 대기업도 마찬가지 |
조회 |
5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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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의 태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
>잘못 만든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그냥 타다가 또 멈추면 오라니요!!!
>
> 어떻게 이렇게 큰 회사가 이렇게 무책임 할수가 있을까요
국내 최고의 대기업 현대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어쩌면 자신들의 힘을 믿어서 그런지 더 합니다.
과거에 자신들이 만든 결함 싼타페를 교환해 주지 않아 피해 고객이 영업사원과 함께 분신하여 두 사람 모두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양 측의 유족들은 장지로 가는 도중 시신을 현대자동차 본사로 가져 가 시위를 했습니다.
남의 일이지만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지요.
그런데 더욱 유감스럽고 웃기는 일은 현대/기아자동차를 총괄한다는 높은(?) 분의 사고방식입니다.
그의 입에서 무심코 나온 말은 "두 사람이 시체까지 갖고 왔지만 지금도 밖에 나가면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였습니다.
지금도 모그룹 총수가 자신의 힘만 믿고 경솔하게 행동했다가 비싼 죄 값을 치루고 있지요?
현대/기아자동차도 힘없는 국내 고객을 무시하는 오만방자한 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언젠가 뼈저리게 후회할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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