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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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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들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 처에게 제가 하지 않은 말까지 했다고 거짓말 하였습니다.
"나의 목적은 회비의 반환도 아니고 보상도 아니고 오로지 차소연 회원넘들을 괴롭히고 피를 말려 죽이는 것이다."라고 제가 기획부장의 부하들에게 이야기 했답니다.
또한 제가 "히딩크보다 많은 돈을 받아야 탈퇴한다."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더 웃기는 것은 그 말을 차소연이 세 들어 있는 건물의 경비원들에게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기획부장의 부하들과 이야기 한 일도 없고 경비원들과는 더 더욱 없습니다.
저는 신변의 위협을 느껴 항상 캠코더를 휴대하였으며 경비원들과는 이야기를 할 기회도 없었음은 물론 기획부장의 부하들도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제게 접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일을 시작한 이후 직원들과 가족들 보기 미안하고 민망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없는 말까지 만들어 가며 제 처에게까지 거짓말을 하여 저를 더욱 더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구린서비스의 회장님께서 결국 제게 사과하시고 돌아 가신 것과 같은 일이 언젠가 생기리라 확신합니다.
차소연의 최과장님께 도대체 누가그런 말을 헸는지 알려 달라고 했지만 아직 답이 없습니다.
인원이 40여명이나 되니 찾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어쨌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최과장님!
P.S.:
역시 윗 글도 현대자동차로부터 저와 제 처가 당한 실제 있었던 일을 차소연으로 바꾸어 패러디 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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