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기획부장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1-29 |
|
|
권용극 [DANNY™대니] [스크랩하기]
Homepage http://www.epson.co.kr
Subject 인천사업소 A/S후기~
안녕하십니까?
금일 인천사업소 갔다왔습니다..
이번 a/s는 그동안 쌓인 문제를 해결키 위해 작심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번에 고객센터에 클레임 건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바로 하이테크반으로 가네요. ^^
암튼 아래는 증상및 점검사항 입니다.
<증상>
1. 운전석 왼발에서 바닥으로 부터 걱걱 걸리는 느낌이 전달됨. (해결안됨)
2. 2열 운전석쪽에서 간헐적으로 딱딱소리가 발생됨. (해결안됨)
3. 엔진룸 오른쪽에서 찍찍소리가 들림 (해결안됨)
4. 주행중 왼쪽으로 심하게 쏠림 (좌우 타이어 위치교환-호전상태 아직모름)
5. 매연및 헨들 & 엔진 진동 매우 심함 (해결안됨) - 2년 동안 투쟁중~
6. 운전석 유리창 내릴때 쩍 소리남 (해결안됨)
7. 언덕에서 브레이크 밟으면 거걱~ 하고 쇠긁는 느낌및 브레이크 빠지는 느낌 발생(해결안됨)
8. 아침 냉간 시동시 푸드득 거리는 느낌의 엔진소리, 부조화 현상으로 보임(해결안됨)
9. 기타 등등~
<기타 점검요청사항>
1. 오일류 전체점검
2. 밸트류 전체점검
3. 냉각수 점검
4. 타이어 상태 점검
5. 차체 하부 점검
<애로사항>
1. 사업소및 그린방문으로 인한 년차를 거의 소진상태 (상사의 미움살까 걱정^^)
2. 예약시 항상 오전 8:00까지 입고 요청으로 짜증남.
3. 현대 파업및 기타 사유로 제대로 된 A/S가 불가능함.
4. 사업소도 별반 그린과 다를게 없다는 느낌이 듬. 항상 기준설명, 고객 민감성 유도
5. 잦은 방문을 할경우 고객이 잦은 고장을 유발하여 방문하는 것으로 되려 고객과실로 치부하는 자세
6. 기사도 아닌 팀장이라는 직책에서 고객만족이란 찼아볼수 없을정도로 고객우선이 아닌 구실만 만들어 넘어갈려는 자세
7. 여러가지 A/S를 요청하면 중요한것 외에는 별신경을 안써줌..
(예를 들어 이건 별거 아니니 그냥 넘어가죠 라던가~ )
8. 기타 여러가지 수도없이 많지만 이정도로만 말하겠습니다.
물론 매우 친절하고 A/S를 자기차마냥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대다수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로 인하여, 현대라는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더군요..
참 어처구니 없는 마인드입니다만, 앞날이 걱정됩니다.. (향후 현대차 못탈것 같습니다.)
<기존 A/S내역>
1. 브레이크라이닝패드, 드럼
2. 부싱
3. 카오디오 A/S
4. 링크
5. 솔레노이드 벨브 & EGR밸브
6. 하체 볼트조임
7. 경유 누유로 인한 엔진쪽 호스 모두 교체
8. 전조등 양쪽 기포발생이 심해 모두 교체 (이후 습기발생으로 2회 더 교체)
9. 도어트림 소리 발생으로 교체
10. 팬밸트 여러번 교체 & 텐션베어링 & 아이들베어링 교체
11. 인터쿨러 교체
12. 기타 등등.. (아마 A/S기록 뽑으면 무지 많을겁니다.. )
<결론>
1. 하이테크 반으로 직행해서 위 요청건에 대해서 조치한 내용은 고작
(증상 2번은 도어트림 점검으로 끝, 증상4번은 타이어 위치 변경으로 끝)
기타 증상조치가 어렵다 또는 다음에 점검하겠다는 핑계, 다시한번 입고를 요청받음.. 헐~
2. 하이테크 반에서 출고받아서 일단 나옴.
3. 고객지원센터로 직행, 팀장과 면담요청
(근 2년에 걸친 A/S사례및 현대의 무책임성, 기사 나 팀장들의 고객마인드 부족
그동안의 스트레스, 직장으로부터의 눈치, 금전적 손해, 등등을 불만으로 털어놈)
4. 보증이 얼마안남았고, 2년여의 심적피해로 인해 더이상 무방비상태로 둘수 없음을
피력하고, 차량과 키를 넘겨줌
5. 대차 차량이 없어서 싼타에 비해선 턱없지만 EF소나타를 인수하여 집으로 돌아옴.
6. A/S내역에 대해서 연락주기로 함. (전화든 FAX든 내가 납득하기전에는 절대 차를
인수 안할 예정임..)
7. 만약 나의 요구가 관철되기 전에는 차량인수거부는 물론 더 상의 조치를 단행할 예정
여러분 차로인하여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단한번의 강력한 클레임으로 모두 해결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대의 작태는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절대 보호받을수 있는 조치를 충분히 하셔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느낌>
1. 비싼 부품은 큰 어려움 없이 교체받을수 있음(사업소 그린 동일함)
2. 비싼 부품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간해서는 바꿔주질않음
(차를 운행하다 보면 그러한 증상이 보증기간과 거의 맞물림을 알수 있음.)
3. 현대는 2년에 4만2천킬로로 국내 보증수리 기간을 설정함으로써
가장 문제가 발생될수 있는 시기에 유상처리할수 있는 수익구조로 인해 울며겨자먹기로
당할수 밖에 없는 입장임.. 미국 보증기간을 보면 자국보호 차원은 찼아볼수 없음.
이는 한국 기업들의 자국민 보호라는 기업정책은 찼아볼수 없음은 여실히 나타나고,
미국에서 이익을 줄이고, 그 손실로 인해 자국민이 피땀어린 댓가를 지불하고 있는샘.
4. 차를 만든건지?, 트럭을 만들어 고객 쌈지돈으로 승용차로 업글해야 하는지?
이 글은 정리후 현대홈페이지와 현대A/S홈페이지에 올릴예정임.
두서없이 적었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