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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강재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7-01-16 |
|
| 제
목 |
막강한 현대차 법무팀이 진거네요 ! |
조회 |
5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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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6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거대 공룡기업과 싸워서 이기신 소비자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경의를 표합니다.
>그 간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으며, 생업과 가정생활에는 얼마나 큰 지장을 받으셨을지 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
>
>감히 소비자가 현대자동차를 이기다니...
>승리하신 소비자 분들 법에서는 이겼지만 또 다른 피해는 없으시기를 빕니다.
>
>저는 현대자동차로부터 갖은 협박과 뒷조사 ,숱한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며 명백한 증거들까지 확보했지만 차마 법에는 호소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든 법으로 몰고 가려는 것이 현대자동차가 바라는 바인 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피해 소비자들을 이리 저리 엮어서 고소를 한 현대자동차입니다.
>
>법에 호소했다면 그들의 호언대로 현대자동차는 막강한 금력과 인력을 동원해서 저를 박살냈을 것입니다.
>저에게 "현대자동차가 그런 일 한 두 번 겪어 보는 것도 아니고 다 대처할 능력이 충분히 있다."는 말도 했습니다.
>제가 자칫 대응을 잘못하는 날이면 비명도 못 지르고 역사의 뒤안 길로 사라졌을 것입니다.
>
>현대자동차의 국내기업 무시라는 철옹성에 작지만 구멍을 하나 낸 것 같습니다.
>6년에 걸쳐 고등법원까지 가서 현대자동차에 승소하신 대단한 소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
>
>저도 오늘아침 뉴스에서 보고 깜짝 놀랬읍니다
참으로 대단하신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나운서의 맨트를 들어보니 역시 현대자동차에서는 고객의 잘못으로
몰아부쳤더군요
출고된지 3개월밖에는 안되는차가 어찌 고속도로에서 그런경우를 당할수 있는지
참으로 차주되시는분도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몆년간 현대자동차와 싸우면서 현대측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둘중에 하나였읍니다
1. 다른차는 안그런데 유독 고객님차만 그런고장이 납니까 ?
2. 고객님이 너무 예민하신것 아닙니까?
3. 고객님이 차량관리를 잘못해서 그런겁니다
4. 다른차는 그런 고장이 난적이 없읍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너무나 많은데 여기다 전부다 올리기는 너무나 길어서 중단합니다
이런글들은 여기 검색창에서 제이름을 치시면 그간의 글들이 전부 나올겁니다
한번 얼굴이라도 보았으면 좋을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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