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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초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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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훨씬 먼저 광주서비스센터를 다니고계셨군요.
그럼 제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고객상담실의 화려한 립서비스에 대해서는 뼈저리게
느끼고 계시겠군요. 저도 차 산지 두달째에 문제생겨서 여기저기 Q서비스를 전전하다가
결국 광주센터로 가게 되었는데, 제가 직접 갈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전화로만 화려한
립서비스만 두달여째 받아오고 있습니다.
말로는 당할 수가 없더군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빠져나가는게 경지에 오르신분 같더군요.
뭐 말막히면 본사에서 연구중이라니 제가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심지어 최근엔 제차가 처음 문제를 일으키게된 계기를 제공한 목포의 모 기아서비스의
정비내역을 확인해서 차체 본래의 결함인지 그곳에서 2웨이 밸브 리콜작업중 잘못한건지를
밝혀내려고 했으나 목포의 모 Q서비스는 자기들은 결백하다면서도 공개를 거부하더니
광주의 센터마저도 담당자의 허가가 있어야한다면서 현재 자리에 담당자가 없다는 핑계로
정비내역 공개를 꺼리고 있습니다. 이러니 더 의심이 가는건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결백하다면서 왜 못밝히는 겁니까? 이제보니 모든 부조리는 광주서비스센터에서 자행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군요. 저같은 경우도 저를 통해 직접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비열하게
뒤통수를 치려들더군요. 얼마나 웃기는가 하면요 누가 들어도 터졌다고하는 머플러 소음을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다른 뉴오피러스 차량과 비교해봤다면서 천연덕스럽게 말을 늘어
놓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뉴오피러스 새차를 가져와서 내차랑 비교해보자고 했더니
그후로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전화하면 맨날 하는소리가 본사에서 원인을 밝혀내기위해
연구중이랍니다. 제차는 제가 타고 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원인을 밝혀낸다는건지....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이제 한동안 연락도 없군요. 뭐 그동안 지네들이 연락한건 몇번 되지도 않지만....
MBC "불만제로"촬영 가기전에 50%정도 원인 밝혔다고 했으니 이제 전화하면 몇 %라고
할지 디게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 문제를 왜 현대쪽에서 참견하게 되었느냐고도 물어볼
참입니다. 어차피 한집안이지겠지만, 전후사정도 모르는 주제에 끼어들어서 훈수둘려고하는
그 멍청함에 두손두발 다 들었네요.
전 걔네들이 고객들한테 딸랑 던져주는 정비내역서는 믿기지도 않고 믿고싶지도 않습니다.
아마 회원님의 차도 공식적(?)인 수리만 그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회원님께서 하루종일 고치는걸 옆에서 지켜보시고 자동차에 대한 상당한 지식이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저도 차를 타고다니고있지만 항상 생명의 위협을 느낍니다. 언제 엔진이 멈출까하는 걱정
때문에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한테도 그랬거든요. 고객상담실에 계신분이, 엔진이 멈추거나 그러진 않을거니까 그냥
타고 다니면 본사에서 연락이 오는대로 고쳐주겠다더군요. 그게 벌써 한달전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저하고 차종도 같네요. 서비스센터도 같구요.
회원님의 정비내역을 보니 암울해지는군요.
차를 완전히 누더기로 만들다니...... 자기들보고 타라고 하면 탈까요?
저희들 처럼 빽이없는 사람들은 차량교환은 고사하고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습니다.
차가 이상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 차를 그냥 타고 다니라고 하는건 무슨 배짱일까요?
하여간 대단한 광주서비스센터입니다. 역지사지의 의미를 제발 눈꼽만큼이라도 이해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보기엔 회원님은 더욱 힘든 싸움이 되실것같네요. 서비스기간이 종료되면 핑계대기도
더 쉬워질테니....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어쨌든 힘내십시오.
>제 차는 2004년 3월 15일 출고 되어 현재 3만km 운행중인 기아의 오피러스 3.0으로 현재까지의 정비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수리일자 정 비 내 용(대표작업명)
>정비이력 06.10.23 프콘트 도어 바디 사이드/ 브레이크 부스터 어셈블리/ 카슐탑 커버 및 패드
> 06.10.19 스테빌라이져 소음제거(앞쪽)
> 06.10.13 펌프 스티어링 오일 펌프/ 아웃사이드 리어 뷰 리모트
> 06.09.25 자동변속기 어셈블리
> 06.08.29 스로틀 바디 어셈블리
> 06.08.03 혼 어셈블리(양쪽)
> 06.07.13 텐션 풀리 어셈블리
> 06.05.24 스로틀 바디 카본 청소
> 06.01.11 프론트 시트 백 어셈블리
> 05.07.28 스로틀 바이 카본 청소
> 05.01.24 스티어링 휠 오프-센터/ 조절판 및 가스켓 바디 어셈블리
> 05.01.22 밧데리 케이블 교환
> 04.10.28 스테이빌라이저 바 부싱
> 04.07.14 연료 인젝터 어셈블리(전체)
> 04.07.07 배터리(+)케이블어셈블리/ 베터리 어셈블리/ 스파크 플러그 어셈블리
> 04.07.01 서브 엔진 어셈블리
> 04.06.21 윈드실드 와이퍼 암
> 04.03.18 컬럼커버 위치수정
>
>출고일이후 부터 현재까지(진행중인 작업도 있음) 수많은 결함과 정비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차타기가 겁날 정도로 무슨 결함이 이렇게도 많으며 수십 차례 정비를 해야만 하는 이유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차를 인수 받을때부터 신차가 나온건지 아님 중고차가 나온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아무리 중고차라 할지라도 이 정도의 정비,수리는 없었지 않을까요?
>정비센타에 다닌 휘발유 값과 시간 낭비 생각해도 억울합니다.
>여러번 기아자동차 본사 고객센타와 제 지역 소관 광주 서비스 센타와 전화한지 수십차례이구요. 이젠 무성의한 기아 고객센타 관련자들과 통화하기도 싫습니다.
>이제 제가 바라는 것은 신차 교환입니다. 아무리 정비 받아도 연이은 결함,고장으로 타기조차 무섭고 싫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무상보증수리기간이 종료됩니다.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발생될게 뻔한 (현재 이상이 있으나 정비 못한 부분도 있음) 결함,고장에
>어마어마한 수리비가 들어가게 되지 않겠습니까? 기껏 광주서비스센타(고객상담실장)에서 하는 소리가 차량을 고쳐주고(지금까지 고치지도 못한 것 있음,그말 믿지 못함)제 차의 보증기간 1년 연장해 주겠단 성의없는 답변밖엔 없습니다.그렇게는 이 고급차를 거금 주고 산사람으로 하고 싶진 않습니다.기아의 오피러스가 무슨 10년이상 된 중고차 같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방법 좀 찾아 주십시요. 신차로 교환이 불가능합니까?
>이런 일도 빽이 있으면 가능합니까?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 대기업의 횡포를 제제해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
>지금 현재 제 차의 결함 문제입니다.
>시동지연에 따른 문제점으로 시동키를 2-3차례 시도해야 시동이 걸림. 이문제로 차 출고후 (2년 6개월전)부터 현재까지 작업으로 밧데리, 연료노즐 6개, 연료펌프. 점화프러그, 트롯바디 등 교체하였으나 증상이 계속 나타남. 그 후 ECU업그레이드작업으로 시동지연 횟수는 종전보다 조금 줄었으나 그 현상이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주 10회~20회), 기존보다 연료소모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며 정비전보다 20-30km를 못타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인이 유심히 관찰해 본 결과 시동키를 돌리고 시동이 걸릴때 보면 rpm이 1,900-2,000rpm을 왔다갔다 하면서 시동이 걸립니다. 물론 rpm이 올라가니 시동 걸리는 소리(부-르-릉)도 타 오피러스보다 큰 걸 확인했습니다. 정비후 시동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강제적으로 연료분사량을 조정하지 않았나 싶군요. 다른 오피러스(5대) 시승해 본 결과 시동이 부드럽게 걸리는데 RPM이 1,000-1,200rpm으로 시동이 조용하게 걸리더군요. 또한 스타트시 (저속:1단~2단) 엔진에서 부-아-앙(거친 기계소리) 소리가 크게(마후라터진음)남. 후진시에도 마찬가지로 소리가 남. 이 또한 정비후부터 나타남.- rpm이 크게 올라감. (연료소모 많음) 첫출발시 (충분한 예열후, - 장시간 주행시 후에도)나 정지한후 출발시나 서행하다 가속시 액슬레이터를 출발하려고 천천히 밟으면 마후라 터진음(부아-앙:거친 기계소리)이 발생됨 ( 후진시에도 증상 동일함 ). 수차례 순천 기아 카클닉 풍덕점에 결함 조치 요구했으나 조치안됨. ( 원인규명실패 ) 그리고 본인 차와 비슷한 ( 연식,운행거리 등 ) 여타 오피러스(5대) 시승결과 본인의 차량이 엔진 소리 등 소음이 현격히 크고 자동 변속시 부드럽게 되질 않으며 소음이 들리며 상당히 뻑뻑하게 넘어가며 저속에서 고속으로 넘어가는데 동력전달이 운전자가 느끼기에 힘이 부치는 듯함. (참고로 2006년9월경 급발진증상과 원활한 변속 불가로 오토미션 교체함) 위 현상들이 차 출고(2004년 3월)후 지속적으로 나타났으며 순천 기아카크리닉 Q서비스 오피러스전용 풍덕점에 수차례 결함 조치 요구하였으나, 원인 분석 불가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주서비스센타 하이테크팀 오피러스전담 정비사도 이상을 모르겠다고 하구요..아니 한마디로 말해 정상이랍니다.이런 나쁜XX들!!
>각가지 소음.. 어디서 나는소음인지도 잘 모르겠구요..정말 차땜에 돌지경입니다.
>
>여러분들 어떠십니까? 제가 재수없는 차가 걸린겁니까?이렇게 생각해 버리기엔 너무나 억울합니다.
> 관리자님.회원님들!!
>제가 어찌 대처를 해야하는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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