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 집안에 일생겨서 죽기를 각오하고 설치던 그때 이후로 이런 떨림은 처음이네요.
>일단은 사태를 지켜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즉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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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전화로 조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일후에 위에 글은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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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님 절대로 글 지우지 마세요
아주 잘쓰신 글입니다
헌대자동차분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일가친척들한테 압력넣을 시간있으면
자동차수리하는데 할애를하면 이정도 엉망인차는 만들지 않을뿐 아니라
형편없는 정비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을 할텐데 ,,,,,,,,,,,,,,,,,,,,,,,,,,,,,,
답답한 헌대자동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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