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
|
|
 |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
|
 |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
|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11-08 |
|
| 제
목 |
아직도 세상은 현대자동차 세상 |
조회 |
5274 |
|
회유, 뒷조사, 공갈 협박...
제가 처음에 현대자동차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고, 현대자동차의 허위과장광고 사실을 알아 내고, 미국인, 영국인, 호주인, 캐나다인 등 외국인에 비해 국내 소비자를 너무나 홀대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자동차소비자세상"을 추구하며 이 싸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세상은 "현대/기아자동차세상"입니다.
인터뷰 하던 날 아침에 꼭 오시겠다고 하던 분들이 못 오시겠다고 전화를 해 주셔서 필경 현대/기아자동차의 회유와 압력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역시 인터뷰 현장에 도착하신 회원님들 중에서 현대/기아자동차로부터 여러 가지 회유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피해 소비자뿐만 아니라 MBC 측에도 압력 내지는 청탁이 들어 갔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MBC 측에서는 개의치 않고 방송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어제 오후에 박초님의 전화를 받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제게 국세청과 검찰을 들어 쓴 맛을 보여 주겠다던 현대/기아자동차가, 저의 은행 신용도 뒷조사까지 자행했던 현대/기아자동차가, 제 처까지 불러 내 협박하고 10살 초등학생 아들 학교까지 찾아 가겠다고 협박했던 현대/기아자동차가 아직도 그런 비열하고 야비한 숫법을 구사하고 있다니요?
하여튼 현대/기아자동차는 막강한 금력과 조직과 인맥으로 뒷조사 하나는 참 잘도 합니다.
박초님과 성씨도 다른 친척까지 찾아 내어 협박을 하다니요?
얼마나 다급했으면 그 분이 박초님을 직접 찾아 오셔서 부탁을 했겠습니까?
어제 전화 받고 박초님의 인터뷰 내용은 삭제해 달라고 요청할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초님께서 이렇게 정면 대응을 해 주시니 저도 그 친척 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행여라도, 향후에라도 그 친척 분께 불이익을 준다면 현대/기아자동차가 자신들의 무덤을 파는 꼴이 될 것입니다.
아니 무덤은 이미 팠다고 보여지고, 아예 무덤 속으로 들어 가는 행동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들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저번에 회원님들 모였을때 좋은 말로 하면 안통한다는 말씀들을 하시길래
>먼나라 얘기로만 생각했습니다.
>
>근 10여년간 성질 죽이려고 무지 노력해서 요샌 웬만해선 정말 화 안냅니다.
>쌍욕도 하도 안써서 거의 다 잊어버렸군요.
>그런데 오늘은 그 잊어버렸던 욕을 다시 떠오르게 되는군요.
>
>이게 그네들의 해결방식이라면 정말 제대로 미친게 어떤건지 보여주고 싶군요.
>두달여간 정말 없는 시간 쪼개서 신사답게 해결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했는데....
>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하니 사람을 개X으로 보네요.
>다시 한번 경고하는데, 내 주위사람들 털끝하나 해가 미친다면 진짜 미친게 어떤건지
>보여줄 예정이니 기대하고 있으쇼.
>
>당신들한테 사람말로 들리는게 오직 "쌍욕" 뿐이라면, 내가 예전에 알던걸 전부 기억해
>내서라도 당신들과 대화를 해보도록 노력해보겠소.
>
>내가 여지껏 했던 말들이 사람말이 아니라 개짖는 소리로 들렸다면 미안하요.
>이거 성질 죽이고 글쓰려니 살떨리네. 누구 한사람만 앞에 있었으면 제대로 대화해줄수
>있는데.. 나보다 늙은놈일수록 효과 만점이지... 제대로 먹히거든...
>
>너무 열받아서 어느X한테 화풀이라도 해야겠는데, 어디다 해야할지 모르겠거든?
>어차피 다 모니터링 하고 있을테니 어느X이나 어느Y이나 보겠지?
>
>난 배울만큼 배운사람이라 이런 좋은 사이트에 이런글 남기고 싶지 않았거든?
>근데 내 앞에는 한놈도 안나타나고 뒤통수 치니깐 어디 조질놈이 없네?
>
>현대/기아 자동차 간부님들 자중하쇼.
>까고 싶으면 사람 봐가면서 까야지...... 난 겉으로 보는거랑 180도 틀린사람이거든?
>난 사람X끼만 사람취급해 주거든?
>사람이 아닌X끼들한텐 말이 필요없잖아?
>
>며칠간 시간은 드리지. 나한테 잘못한거 있음 와서 빌어~ 쌩양X치처럼 뒷X마까지말고.
>난 별로 요구사항 없거든? 차만 제대로 고쳐와~
>
>정 못고치겠으면 여지껏 거짓말하고 기다리게 하고 시간버리고 스트레스 받게 했은깐
>무릎꿇고 빌어~ 그럼 내가 차 멈출때까진 주둥이 닥치고 3년간 타고 너네 현대캐피탈에
>던져 줄테니깐.
>
>난 분명히 주재원한테 서울에 간다고 연락했거든? 무시하더라?
>그래서 오기로 왔거든? 너네 일처리는 맨날 이러니?
>계속 책임 떠넘기다가 방법 없으면 법이나 협박?
>
>인생 똑바로 사쇼. 너네 새X들 얼굴 쳐다보면 안부끄럽니?
>난 자식생기니깐 낯부끄러운짓은 못하겠더만.....
>하기사 너넨 사람X끼가 아닐지도 모르니깐.....
>
>어디다 연락할지 몰라서 여기다 쓴거니깐 꼭 너네 사장한테 전해라? 알았냐?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 조금 쓰고나니깐 시원하긴하다 그치?
>
>앞으로 3일만 기다릴거니까 빨리 와서 얘기해라? 고칠수 있는지 없는지..
>그다음엔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이거는 협박같은거 아니거든? 그냥 사실대로 얘기해~
>못하겠으면 좋게 얘기하고 빌어~ 욕좀 먹으면 끝나고 좋잖아?
>내가 귓구녕이랑 주둥이 막고 3년간 타 준다니깐?
>중간중간에 굴러가게만 고쳐주면 되잖아? 좋은 조건이구만. 돈도 안들고 해결가능하고.
>엉뚱한데다가 헛심쓰지말고 걍 한놈만 희생하면 되잖아? 총대매고 보너스 받음 되지..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