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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재연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3-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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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차에 그런다면 큰 일이죠.
그런데 한동안 떠들던 그런 일들이 요즘은 사라졌나요.
아님 제조회사에서 입을 막은 것인지 그도 아님 주유소에서 기름관리를
잘하는 건지 어떻게 알아듣고 이해해야 하는지요?
우리는 흔히들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들 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언론에 대하여는 아주 민감아니 귀가 얇아지고
눈이 콩깍지가 씌워진다고나 해야하나요.
모든 일들이 언론에서 나오면 그것이 바로 잇슈화가 되고
극기야는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만 성미가 풀리는 듯말이죠.
언론에서의 이야기는 너무도 청취 또는 시청자등을 의식하는
것을 종종 보아옵니다.
신문이나 TV에서의 일들은 모두가 사고나고 훔치고 강도짓하고 속이는등
참으로 이런 일들이 이사회속에서 대다수가 그런다면 이 사회는 과연 어디로
갈까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 보다는 성실하고 묵묵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 많기에 사회가 아름다이 유지해가고 그러기에 내일이 희망차고 살아
봄직하지 않을 까요.
우리들도 어느 단편을 가지고 그것이 전체인냥한다거나,
편중된 생각많으로 과오를 범하지 않는 그런 시민의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어떤 왕의 충고라는 시에 보면 항상 " 중용" 을지키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너무 과해도 모자라도 , 잘나도 못나도, 똑똑해도 미련해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항상 적이 있고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당한다는 그런 애기지요.
모두의 가정과 각자의 건강과 산업위에 항상 복을 받을만하고 받기에
타당한 그런 일들을 하는 그런 삶이 되세요..
아니 디젤연료에 물때문에 차가 가다가 멈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머 연료에 물이 있어서 그렇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해서 잘 다니는차는 물로가는 차인가요
>연료에 물이 잇다는 야그는 좀그러네요 한때는 물먹인 소가 날리더니 인제는 물먹인 연료가 문제네요
>아무튼 물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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