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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규도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10-13
제 목    흉기 든 소비자 조회    3870
먼저 이정주 회장님 이강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삼성사내 방송이 아니고 공중파 방송이었으면 더욱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공중파 방송에서도 소비자의 권리를 위해 방송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은 동아일보 2006년 10월 13일 (금) B2 면에 이코노 Cafe 내용입니다

펜텍계열 박병엽 부회장이 테러를 당할뻔 했습니다. 범인은 고객이었습니다.
그는 경찰에서 말했습니다. "AS센터 직원이 조금만 더 잘 대해 줬더도..."
팬택엔 좋은 반성의 기회입니다. 좋은 약입니다.다시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왕이다

과연 현대 자동차는 지금 어떤자세로 소비자를 대하고 있는지
하자로 인해 과연 얼마나 많은 고통을 소비자가 격고 있음을 알면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스스로 정당한 교환이나 환급 리콜등 조치를 취하여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또한 모르쇠

하자있는 현대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소비자는 애간장만 태우니
흉기든 소비자가 되고싶은 마음 굴뚝같으나 그러하지도 못할입장이니
참 해도 해도 너무한 현대 자동차의 횡포는 언제나 사라질려나

아마 이런날이 올까도 걱정되지만 " 자동차 소비자 세상" 이란 곳이 있으니
아마도 이런날이 최대한 빨리 올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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