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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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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결함쿠스와 어머니"편 설명 |
조회 |
3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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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어머니 댁에 찾아 가서 어머니가 타셨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차가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시고, 저녁 늦은 시간이라 귀경할 아들 식사 준비에 마음이 급하신 어머니는 걸어 가시겠다고 하셨지만 결국은 아무런 조치 없이 시동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시동을 끄니 또 다시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계속 시동을 거니 또 다시 아무런 조치 없이 시동이 걸렸습니다.
긴급출동반 부르면 도착하기 전에 시동이 걸리거나, 출동요원들이 오면 핸들 돌려 보고 핸들이 잠겨 있었다고 합니다.
시동 꺼진 차의 핸들을 좌우로 돌리면 당연히 핸들은 잠깁니다.
그러나 제가 촬영한 비디오에는 매 번 핸들은 전혀 돌리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시동이 걸립니다.
또한 통상 핸들을 잠그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핸들이 잠긴 상태에서 시동이 걸리는 장면도 한 번 촬영했습니다.
운전석 시통키에 3~4시간 망치질까지 하면서 시동키 뭉치를 통째로 교환했지만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스마트 키와 이모빌라이즈 시스템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날은 몇 번이나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고,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는 문도 열리지 않았고 이 장면도 녹화한 기억이 있습니다만 아직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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