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박종록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9-05
제 목    관리자님 잘 계시지요? 조회    3737
항상 눈팅만 하다가인사를 여쭙니다.
2002년도 잠깐 말씀 나눈적 있으신데....

관리자님의 훌륭한 에쿠스님께서 주차중에 유리창을 저절로 내려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현대가 그랜져TG를 통해서 이제서야 발견한 모양입니다.
리콜을 한다고 하는군요.


[신형 그랜저 초기 모델, 사실상 리콜]

현대자동차가 신형 그랜저 초기 모델의 유리창이 저절로 열리는 결함에 대해 사실상 리콜에 들어갔다.

현대차 관계자는 3일 “작년 5~11월 생산된 신형 그랜저 4만여대의 도어 개폐장치에 빗물 등이 유입되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이 저절로 열리는 문제가 보고됐다”며 “해당 부품을 교환해주는 ‘서비스 점검’을 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점검이란 자동차 제작업체가 제품 불량이 있을 경우 건교부에 신고한 뒤 구입자들에게 개별 연락해 수리해주는 조치를 말한다.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때 시행되는 리콜보다 한 단계 낮은 조치이지만 제작사가 결함을 인정하고 해당 모델을 수리해준다는 점에서 사실상 리콜에 해당한다.

작년 5월부터 판매된 신형 그랜저의 일부 모델에는 운전자가 내부의 열기를 빼내기 위해 밖에서도 창문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하는 편의장치가 장착돼 있었다. 운전·조수석 도어의 열쇠 구멍에 키를 꽂고 왼쪽으로 돌린 뒤 3초간 유지하면 유리창이 한꺼번에 열리고 오른쪽으로 돌린 뒤 3초간 유지하면 유리창이 닫히는 기능이다.

현대차는 작년 12월 이후 출고된 모델부터 이 기능을 삭제했다. 그랜저 인터넷 동호회 ‘클럽TG’의 김명환 부회장은 “회원들 중에 주차된 차의 유리창이 저절로 열려 물건을 도난당하거나 빗물에 실내가 젖는 피해를 입은 사례가 보고됐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최원석기자]

건강하시고 풍성한 가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관리자님 잘 계시지요? 박종록 2006/09/05 3737
   네, 반갑습니다. 관리자 2006/09/05 3404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