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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8-29
제 목    무책임, 무성의, 비양심 조회    4029
>시험 주행전에 아마 감성적인 고장일것 같다는 진단을 내립니다
현대/기아 임직원들은 확인도 안 해 보고 무조건 발뻄부터 하려 합니다.

>충격 진동 소음 분명 나타 나지마 감성적인 부분이 크다
진동이 심했던 권영준 기획부장님의 싼타페 등 많은 진동 차량에 대하여 이상 없다고 말하며 속을 뒤집어 놓았던 현대/기아자동차입니다.
양심은 어디다 팔아 먹었는지 분명히 이상이 있는데도 아주 좋다고도 합니다.

>1만7천킬로 주행한 동급 차량 시승했습니다
>동일 증상 없습니다 판촉팀 강사님 직접 운행 인정합니다
>얼마나 더 변명을 하실려는지 분명 동일 증상은 없는데 미세하게????
>유사 증상 있다 나중에 따져 물으니 그런 증상 없다고 합니다

하여튼 어떻게든 입으로 A/S 처리를 해 보려고 애 쓰는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판촉팀장 曰 의사 결정권 없다 소비자보호법 시행 규칙에 의거 처리하겠다
>그럼 동일고장 으로 3회 수리시 교환 ,OR 환불 가능한가?
>묵묵부답입니다 그냥 믿고 일단 수리 맡겨봐달라고 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애용하는 법이 소비자보호법입니다.
일정 기간 이내에 파워트레인 계통의 동일 고장이 4회 발생해야만 차량 교환해 주라는 웃기는 법이지요.
동일 부분 고장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현재 고쳐졌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소비자보호법에 따르면 차량 교환은 절대로 불가능할 것 같은데 차량을 교환 받았다는 소비자들이 한 둘이 아니니 참으로 이상도 합니다.

>대안이 없습니다!!! 기아직원은 다 앵무새인가 봅니다
현대/기아자동차 모두 동일합니다.
기술이 부족해 어디가 불량인지 알지는 못하고, 뭐라고 하기는 해야겠고, 매 번 같은 말만 되풀이 합니다.

>결함은 인정하였으나 딱히 어느 부분을 만져야할지 답하기 어렵다고합니다
>1. TCU / ECU 초기화 및 미션 길들이기
> --> 부품 교체 하지 않는 1단계라고 합니다
> 엑셀레이터 50% 밟은 상태에서 1~2시간 노상주행 길들이기 한다고 합니다
>---> 수리일정 : 기아파업중이다 3~4일 필요하다 그래서 금요일 지정햇습니다
> --> 상식밖의 답 : 일단 해보고 증세 재발시까지 지켜보자
>2. 1번 수리 실패시 샤프트라는 부품을 갈아보자
>3. 2번 수리 실패시 : 엔진 마운트 교체해보자
>4. 3번 실패시 최악의 상황 미션을 교체해보자 (엔진 문제는 아니라고 단호히 얘기하십니다)
>위 사항들이 한번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증상 없어질때까지 한번 해보자는 얘깁니다.

고객의 차는 마루따입니까?
미국에서는 고객의 차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사다가 연구도 한다면서, 그 정도로 오랫 동안 연구를 해 봐야 한다면 새 차 값이라도 주고 사 가서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객의 시간과 돈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시운전하려면 최소한도 기름은 자기들이 넣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기름값 얼마 안 됩니다만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 장기간 입고 수리 후 결함 증상이 또 나타나니, 차에 기름이 얼마 없어서 시운전을 못해 보았다고 했습니다.
시화사업소와 SK 주유소는 바로 붙어 있습니다.

>의사결정권도 없다면서 중요사안에 대한 면담 시행
>규정대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앵무새 답변 , 결정은 못하는데 규정을 지키라는 얘기는
>왜하는지........................

의사 결정권이 없다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 봐야 시간만 깨지고 입만 아픕니다.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면 결정권자를 알려 달라고 하십시오.
제 경우에도 현대/기아자동차 불만고객 총괄 이차장이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이차장이 원격조정하는 결정권도 없는 사람들과 실랑이 하며 엄청난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였습니다.

>고객의 아픔을 그리도 몰라주는 현대/기아자동차 지칠때까지 한번 해보죠.
고객의 아픔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저와 같은 1급 피해자는 나타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저와 같은 제2, 제3의 1급 피해자를 양산하지 않으려면 좀 성의있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기아자동차 경산서비스센터 판촉지원팀장님 , 판촉지원팀 사내강사
>두분 다녀갔습니다
>지하주자장에서 지상으로 이동
>
>엑셀레이터 발만 올려도 진동 소음 심하다
>시험 주행전에 아마 감성적인 고장일것 같다는 진단을 내립니다
>
>긴말 필요없이 시험 주행하시죠............
>먼저 테스트 확인자 2명 탑승 제가 운전했습니다
>
>스타트 후 곧장 결함 증세 나타납니다
>10여분 주행 후 판촉지원팀 사내강사님께 직접 운행 의뢰햇습니다
>
>동일 코스 주행 후 동일 증세 인정..... 그런데 속을 뒤집는 얘기를합니다
>충격 진동 소음 분명 나타 나지마 감성적인 부분이 크다
>
>제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단 시험자랑 동승 1시간여 시내 주행 같이 해보자
>결국 동승 시험운행 출발했습니다
>
>출발전 한가지 제안을 더하였습니다 차령 상관 없으니 동일 사양
>오피러스 , 차령 10년 지난 제조사 관련 없는 차량 3대를
>비교 운행 제의했습니다.
>
>1단계 시내 주행하면서 여태 서술했던 증상이 나타나자 강사님 인정합니다
>주행도중 Q서비스 잠시 들려 혹시 모를 결함이 있을 수 있으니
>정비 한번 하고 주행하자고 합니다
>
>Q서비스 입고 앞바퀴 모두 탈거합니다 바퀴 제거후 핀을 제거후
>15% 정도 더 조여보자고합니다(전문용어 및 부품명 모름 , 행위만 서술하겠습니다)
>완료 후 계속 동일 증상 나타납니다
>
>결국 주행 중 결함 증상 지속적으로 나타나자 제가 제안했던 동급차량
>비교시승 하자고합니다
>
>현대자동차서비스로 향햇습니다 TG그랜저 시승해보자고 합니다
>당연히 승낙 허나 현대서비스에 랜트용 TG가 없다고합니다 (전량 렌트)
>
>구매대리점 연락 동급 오피러스 수배 요청 대리점으로 향했습니다
>1만7천킬로 주행한 동급 차량 시승했습니다
>동일 증상 없습니다 판촉팀 강사님 직접 운행 인정합니다
>얼마나 더 변명을 하실려는지 분명 동일 증상은 없는데 미세하게????
>유사 증상 있다 나중에 따져 물으니 그런 증상 없다고 합니다
>
>시승 테스트 완료 후 대리점 방문 판촉팀장 사내강사 배석한 자리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해달고 했습니다
>
>판촉팀장 曰 의사 결정권 없다 소비자보호법 시행 규칙에 의거 처리하겠다
>그럼 동일고장 으로 3회 수리시 교환 ,OR 환불 가능한가?
>묵묵부답입니다 그냥 믿고 일단 수리 맡겨봐달라고 합니다
>
>대안이 없습니다!!! 기아직원은 다 앵무새인가 봅니다
>사내강사에게 해결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
>결함은 인정하였으나 딱히 어느 부분을 만져야할지 답하기 어렵다고합니다
>어쨋든 수리 방안은 제시했습니다
>
>1. TCU / ECU 초기화 및 미션 길들이기
> --> 부품 교체 하지 않는 1단계라고 합니다
> 엑셀레이터 50% 밟은 상태에서 1~2시간 노상주행 길들이기 한다고 합니다
>---> 수리일정 : 기아파업중이다 3~4일 필요하다 그래서 금요일 지정햇습니다
> --> 상식밖의 답 : 일단 해보고 증세 재발시까지 지켜보자
>2. 1번 수리 실패시 샤프트라는 부품을 갈아보자
>
>3. 2번 수리 실패시 : 엔진 마운트 교체해보자
>
>4. 3번 실패시 최악의 상황 미션을 교체해보자 (엔진 문제는 아니라고 단호히 얘기하십니다)
>
>위 사항들이 한번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증상 없어질때까지 한번 해보자는 얘깁니다
>
>
>
>불과 3만원 짜리 상품 클레임도 담당직원 방문 수리 담당자 적극적인 해결방안 제시등
>고객만족을 위해 뛰는데 의사결정권도 없다면서 중요사안에 대한 면담 시행
>규정대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앵무새 답변 , 결정은 못하는데 규정을 지키라는 얘기는
>왜하는지........................
>
>
>혹시 모르겠습니다 현재 모니터 하고 계신 분 게시다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겟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만큼 고객만족이 무엇인지 알려드리고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받겟습니다
>
>내일 부터 기아본사 1일 1전화 서비스센터 1일 1전화
>하루 1사이트 사례전파 하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
>고객의 아픔을 그리도 몰라주는 현대/기아자동차 지칠때까지 한번 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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