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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규범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8-23 |
|
| 제
목 |
부럽다.. 해결이라도 되니까.. |
조회 |
1677 |
|
정말 잊을만할때 글 남깁니다.
요즘은 애기때문에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해결되시는 분이 있군요.
저는 시트 소리는 한달쯤 지나서 다시 녹음해서 보냈는데..답없고..
(그냥 교환해달라니까 괜히 그리스만 치고 시간만 낭비하게 했네요)
그동안 신경거슬리게한 부밍음은 이젠 한차원 넘어서 비오는날 가끔
또다른 굉음까지나서... 사업소 문의했더니..
비오는날 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대전까지 가서 확인하겠다고 하네요.
진짜 확인해서 뭘 해주겠다는건지.. 아니면 이젠 배째라인지..
수원에서 대전까지 시운전하면 그 기름값에 톨비는 누가 낼건지...
수리에 들어가는 비용은 현대차가 낸다고 보증서에 있던데..
고객 돈과 재산, 시간을 아주 우습게 보네요.
뭐 없는 소리 지어냈다면 제가 나쁜놈이지만 증인(주로 가족이겠죠)도
여럿있는데...
차도 어찌나 잘 만들었는지.. 사업소가면 언제 그랬냐하죠..
녹음하고 하면 분명이 소리가 나는데 말이죠... 신기해요.
저도 차에 카메라와 녹음기가 언제나 있습니다... 오죽하면 있을까 싶네요.
본사가면 누굴 만나면 좀 나아질까요?
하여간 진짜 지쳐갑니다. 올해만해도 별 쓸데없이 사업소를 몇번갔는지..
지들 파업한다고.. 또 잘못수리해주고 해서.. 또 가게 만들고..
사람이 하는일이라지만 성의가 너무 없어 보이네요..
이곳에서 차로 인해 고생하시는 분들 꼭 승리하시고...
행복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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