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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E-mail |
비공개 |
작성일 |
200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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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현대자동차의 A/S가 훨씬 월등했습니다. |
조회 |
3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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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A/S는 훨씬 앞 서 갔지요.
가장 값 싼 베르나에 대해서도 무려 10년/16만km의 무상수리를 해 주었으니까요.
애석하게도 국내가 아니라 미국에서 행한 것이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는 5년/10만km, 호주에서는 5년/13만km, 영국에서는 5년/거리 무제한의 A/S를 실시하여 세계 어느 업체도 하지 못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삼성자동차의 등장으로 현대자동차의 A/S는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자동차의 SM5, SM3가 5년/10만km의 A/S를 실시하자, 경쟁 차종인 쏘나타 아반테 등에 대하여 5년/10만km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2003년 뉴체어맨을 출시하며 쌍용자동차가 5년/10만km의 A/S를 실시하자 곧 바로 뉴에쿠스를 출시하며 지금의 5년/10만km A/S를 실시한 것입니다.
왜 세계를 선도하는 회사가 국내에서는 삼성자동차와 쌍용자동차에 끌려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바로 국내에서는 독과점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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