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Sitemap
품질정책 가격정책 A/S정책 OPTION 허위광고 RECALL LINK
게시판 언론보도 NEWS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게시글

자유게시판 뉴스 자유게시판 언론보도 오류지적 지난게시판  

욕설이나 비방,광고성 글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 연맹에서 게시 글을 읽었거나 유선 상으로 통화가 이루어지면, 여러 분의 게시 글 제목에는 [접수]라고 표기가 됩니다.
[접수] 표기가 없어도 여러 분의 글이 수정 불가한 상태라면 연맹에서 글을 읽은 것이고, 이 때부터는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E-mail    비공개 작성일    2006-07-28
제 목    뉴에쿠스도 역시 터미네이터 조회    3817
현대자동차 연구원들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에쿠스를 스스로 진화하는 터미네이터에 비유하셨습니다.
연구원들이 설계하지도 않은 수 많은 기능들이 저절로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뉴에쿠스 역시 터미네이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소음/진동문제인데 무럭 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포항의 김대엽 사장님께서는 소음/진동이 무척 커졌다며 에쿠스 3.8 람다 엔진 새로 출고한 차를 찾으시다가 서울까지 오셔서 제 차와 비교하시고 가셨습니다.
당시에 금방 출고한 제 차의 상태가 더 나쁘자 그냥 내려가셨습니다.

또 김태구 사장님도 소음/진동 문제를 호소하시다가 저희 회사로 오셔서 제 차와 비교하고 가셨습니다.
결론은 두 차 모두 상태가 비슷했습니다.
제 차는 처음 출고할 때와 너무도 달라져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지방출장을 가는 날이었지만 김태구 사장님이 3.8 신 차를 수배하셨다 하여 오전 시간을 다 허비하며 비교 측정을 했습니다.
역시 새 차는 제가 처음 출고 받았던 날 느꼈던 것처럼 정숙하고 소음/진동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차는 시동 걸고 몇 분 지나니 약하지만 소음/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제 차 출고 당시보다 약간 못한 상태였습니다.
현대직원이 신형 3.8은 개선하였지만 구형 3.8은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했다는데 터무니없는 말로 증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금 새로 나온 3.8이 작년 7월에 출고한 저의 3.8보다 소음/진동 면에서 절대로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나 김태구 사장님 에쿠스의 현재 상태보다는 무지하게 좋다는 것을 200여 만원짜리 계측기가 똑똑히 증명해 주었습니다.
어제 오전에 비 맞으며 측정한 Data는 정리해서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런 문제는 숫치로 정량화해서 증명하지 않으면 감성적인 문제로 치부해 버리기 때문에 소비자가 현대자동차에 농락 당하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시운전 해 보니 지극히 정상이다.", "고객님이 예민하신 것입니다.", "원래 이 차종은 다른 차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신형 3.8은 개선되었는데 구형 3.8은 다 똑 같고 방법이 없습니다." 등등 수도 없이 많지요.




이전 다음 목록보기 답변하기
비밀번호 :    수정하기  삭제하기





About Caras 후원사 광고탑 오류지적게시판 경품응모게시판

TEL : 031-458-7788, 010-5258-9559
E-Mail : caras@caras.or.kr

Copyright ⓒ 2002 CarAS. All rights reserved